근데 대체지로 한국과 중국에게 문의했다구요? 아서라.. 우리는 강원도나 정부나 절대 욕심내지 않았으면 합니다.. 평창의 유산 활용하려고 또는 북한 참가시켜서 북한 외교의 장으로 활용해볼까?생각은 들지 모르나.(그때까지 지금같은 외교상황이면 북한은 참가 거부할겁니다.문화침투도 무서워 할테고)
동계대회는 돈도 많이들고 특히 하계에 비해서 동계아시안게임은 흥행도 잘 안됩니다.
저는 우리가 욕심 안부리고 중국보고 하라고 내비뒀으면 합니다. 국비 아낍시다. 전북 올림픽이든 강원도 동계대회든 이제 하면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