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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비행기를 탈취해서 운행한 지상직원

아이콘 풀소유
댓글: 12 개
조회: 1836
추천: 2
2026-01-26 18:40:37




1. 사건 개요: 


게임으로 배운 비행 실력


일시: 2018년 8월 10일 시애틀.
주인공: 리처드 러셀 (지상 조업 직원, 비행 면허 없음).
내용: 평소 즐기던 '비행 시뮬레이션 게임' 경험이랑 어깨너머로 본 것만 가지고 

76인승 대형 여객기(Dash 8 Q400) 탈취 후 이륙 성공


전문가 반응: "체크리스트도 없이 비전문가가 시동 걸고 이륙한 건 미스터리 그 자체"라며 경악함.

2. "망가진 녀석(Broken Guy)": 짠내 나는 교신
비행 중 관제탑이랑 나눈 대화가 레전드로 남음.

"사람들이 알면 실망하겠지... 겉으론 멀쩡해 보여도 사실 내 안엔 나사 하나 풀린 망가진 녀석(Broken guy)이 있었나 봐."
죽으러 가는 길인데도 "연료 얼마나 남았냐", "시애틀 경치 쥑이네" 하면서 농담 던짐.
전문가들은 삶과 죽음의 경계에서 극도로 방황한 심리 상태라고 분석함.

3. 미친 곡예비행 '배럴 롤' 성공
여객기로 전투기나 하는 360도 회전(배럴 롤)을 시도함.
기체 구조상 절대 하면 안 되는 짓인데, 수면 바로 위에서 기적적으로 수평 복구 성공.
이거 보고 벙찐 관제사가 무심결에 "성공했네(Congratulations)"라고 대답했을 정도.

4. 마지막 선택과 '스카이 킹'
당시 F-15 전투기 두 대가 격추 명령 받고 출격한 상태였음.
하지만 러셀은 "아무도 다치게 하고 싶지 않다"며 사람 없는 숲(케트론 섬)으로 기수 돌려 스스로 추락함. (본인 외 인명 피해 0명)

사람들은 그를 테러리스트가 아니라, 경쟁 사회에 지친 청춘의 상징이라며 '스카이 킹(Sky King)'이라는 별명을 붙여줌.
이 사건 이후 전 세계 공항 보안이랑 직원 멘탈 관리 시스템 대폭 강화됨.

전문가 인벤러

Lv84 풀소유

쪼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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