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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칼럼 : 여론의 미래투자 (저격주의)

아이콘 레몬과즙
댓글: 11 개
조회: 758
추천: 12
2026-01-27 19:47:50
<하단 요약 有>

키워드 분석
1. 밥그릇 싸움 - 국회이미지 각인
2. 민주당 x5회 반복 - 안변함. 당청갈등 부추김. 고구마정당. 일안함.

여조지지율 보면 대통령과 민주당 지지율 격차가 두자리수로 나오는데,
여기에 기반한 분열전략을 짠듯 싶다.

3. 지금 합당이 중요하냐?
이 타이밍에 합당<- 을 지적하면서 합당관련 서로다른의견가진 이들끼리
편을 뭉치게끔 유도함.

지구의 인구가 60억명이면, 서로다른 생각들이 60억개가 존재한다는 주의임.
합당제안이든, 연대제안이든, 입법활동이든, 당내 인사제안이든, 인사발표든
항상 서로다른생각들로써 나뉠수밖에 없음. 응당 그래왔고 응당 그러함.

이를 언론이 부추기고, 인터넷여론이 부추기게 되면,
대의를 위한 양보로써 합의란 Goal에 다다르기 위한, 수단인 건설적인 논의의 본질은 남지않고,
수단이었던 논의가 토론, 투기장으로써 비화시키려는 일종의 프로세스가 보임.


#파편정보의 위험성

문재인정부를 공격하기 위해 만들어진 핀셋을 전체화 시키는 전략들, 시행된 갈라치기의 주범이었던 극우포퓰리스트 정치인 몇몇과 언론, 커뮤니티가 이런 방식으로 10년만에 정권찾은 대통령과 7할에 달했던 국민여론을 무너뜨렸음.

4. 문재인 x2 반복
- 지난작업물에 연속성 부여 작업.

5. 승리공식 제시.

지난 1년간 언더커버로 활동해본 펨코정갤 경험을 토대로 한 뇌피셜적인 이야기를 해볼까한다.

- 정답 알려준다. 이대로만 하면 민주당 무조건 이긴다.
- 정치 오래봐온 애들(펨코정갤러)이면 누구나 아는 답지는 너무 심플하다.
- 답지를 알려줘도 따라하지 못하나? 멍청하다. 무능하다. 생각이 없다.
- 딸깍! 이걸 못하네. ㅉㅉㅉ
- 답안지를 알려줘도...
라면서 국민의 말을 안들은게 문제라며, 자신들의 비지지이유를 합리화 하기도 한다.

(개인적으로 정치는 계산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정치인의 몫이며, 국민은 국민의 자리에서 국민의 역할을 수행하는것이 맞다는 쪽이다.)
(이는 정치인에게도 적용된다. 정치인은 계산보다는 대의, 공심, 진심이 우선되어야 한다.)

6. 본론 (뇌피셜 주의)

여기서부터는 나 개인의 뇌피셜로써 그럴싸한 이야기를 하고자 한다.

- 그럴싸한 계산법, 공식을 제시하는 방식으로 여론을 움직이는 건
펨코 정갤에서 가장 흔하게 보이는 방식이다. 정갤하면서 뉴비든 고인물이든 그 곳 그룹만의 특유의 화법이 인기를 끌게되면서 자연스레 눈길이 가게되고 따라하고 싶어지고, 따라했더니 이전에 해보지 못한것을 해봤다는 만족감, 구상과정중에 머리를 쓰는 재미까지 보태 논리개발완성의 성취감을 얻게된다. 이러한 문법과 언어들은 하나의 생쥐실험우리 같은공간에서 반복노출됨으로써 세계관이 구성되고, 이는 곧 갇힌자들끼리의 인식이 공유되는 구조로 발전한다.

- 이렇게까지 하는데 말이라도 해준 하태경, 이준석이 어디냐면서 오히려 아무런 책임을 지지않는 SNS공간의 극단적 인플루언서들의 그럴싸한소리에 점점 이끌리게끔 유도한다. 듣다보면 그들이 맞고, 우리의 세상이 맞으며, 정치권의 목소리나 공식매체로 부터 나온 [출처명확하며 검증가능한 공식적인 메세지]와 점점 거리가 생긴다. 이 거리적 괴리감이 장기화 되거나, 여가부폐지같은 눈높이교육식 맞춤형메세지에 반복노출된 상태가장기화 될 때, 더욱더 극단적 심리상태로 비화한다. 우리를 공격하는 것은 모두 적으로 인식하게 된다. 이유는 만들기 나름이다. 견제대상이라서... 상대의 목적은 대한민국 망치는것이기에 지름길이라는 둥... 국민들이 실상을 알까두려워서라는둥... 선동에 놀아나서 휘둘리고 있다는 둥.. 결국 자신들이 피해자가 됨으로써 모든논리는 결착지어진다. 그럴싸하게 만들어진 이야기들에 본인이 주인공이 됨으로써 여론준동 메세지 전파라는 거대한 시나리오가 완성도를 가지게 된다. 개연성 부족과 같은 세계관의 공백, 소설의 빈 자리는 각자의 상상력으로 채워지는 일종의 샌드박스형 게임이 된다.


3줄요약
1. 역사는 반복된다. 이명박을 물리친 인터넷공간이 정치공작의 무대로써 7할의 지지율을 무너뜨렸다.
2. 약은 약사에게 정치공학적 계산은 정치인에게 맡기라. 우리보다 못하지 않다.
3. 본인이 이야기속 주인공이 됨으로써 이야기에 완전 동화(싱크)된 펨코세계관이 경계된다.

※ 본인들이 직접적인 이해당사자(피해자)가 되는 것보다 더 강력한 유인책은 없다.

초 인벤인

Lv91 레몬과즙

불환인지불기지,환부지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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