쉽지않은 논쟁인데 114개국이 도입중이고 기준점이 콜라가 대표적인듯요.
모든 음식에 부담도 아니고 건강부담금과 세금은 다릅니다.
오해를 불러일으킬수있는 보도들이 많지만 물가가 올라갈수있는 여지들도 없다는건 아니니까 이제 공청회들을 민주당이 다음달부터 한다고 합니다.
당함류가 많은 제품에 건강부담금 늘리면 의료비용도 줄어드는 효과는 있어보입니다.
이제 제안일뿐이고 잘 논의되서 혼란이 줄어들기를 바랍니다.
뭔가 하나 제안만해도 논란이 되는 세상.그래서 정보 전달하는 매체들과 정치권들의 중요성이 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