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com/shorts/F6qxjpiP9VU?si=8-Sbgx1BLcUW_LO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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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과 2~30여년전.
물론 핸드폰이 전혀 없던 시절은 아니지만 인터넷을 마음대로 할수없고 배터리도 금방달아서 2000년대 초중반까지도 어느정도 비슷했던것 같아요.
진짜 지하철에서 다들 책을 많이 읽었었네.
신문지도 지하철 앞에서 나눠주던게 몇년전인데.
아날로그하지만 느림과 기다림의 미학이 있던 시절.
누군가를 기다리거나
목적지를 기다리거나
기다림속의 조급함보다 차분함과 여유도 보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