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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수사 결과, 이들이 주도한 담합 규모는 밀가루 약 5조 9000억 원, 설탕 약 3조 원, 전력 설비 약 6000억 원 등 총 9조 5000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사실상 10조 원에 가까운 시장 가격이 기업들의 '짬짜미'로 왜곡된 셈이다.
식품 원료 시장에서는 업계 1위 기업들이 담합을 주도했다. 밀가루 분야에서는 대한제분, 사조동아원, 삼양사 등 6곳이, 설탕 시장에서는 CJ제일제당과 삼양사 등 주요 업체들이 가격 인상 시기와 폭을 사전에 조율했다. 이들은 수사망을 피하기 위해 연락을 자제하자는 내부 문건을 공유하는 등 치밀함을 보였다.
원문 : https://v.daum.net/v/20260203111504846

저기 삼양사는 삼양식품과 서로 전혀 관계없는 별개의 회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