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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층] AV배우들과 찍었던 사진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것 10선

헨타이오지상
댓글: 19 개
조회: 4654
추천: 17
2026-02-04 23:47:08
며칠만에 잠이 안와서 그냥 한 번 써보는 의미없는 글

1. 2018년 DMM Adult Award에서 후보자 20명과 두 팀으로 나눠서 찍은 단체사진
솔직히 이제는 일본 내에서 이렇게 네임드 배우 10명씩 단체로 인증샷을 찍을 수 있는 이벤트가 없다. 
그래서 더더욱 꺼내볼수록 흐뭇해지는 사진인데, 지금와서 봐도 라인업이 후덜덜했다.

A조: 키리타니 마츠리 (桐谷まつり), 아베 미카코 (あべみかこ), 요시타카 네네 (吉高寧々), 야마기시 아이카 (山岸逢花), 사쿠라 모코 (桜もこ), 미타 안 (三田杏), 아카리 츠무기 (明里つむぎ), 타카하시 쇼코 (高橋しょう子), 미우라 사쿠라 (水卜さくら), 소노다 미온 (園田みおん)

B조: 아이네 마리아 (愛音まりあ), 시이나 소라 (椎名そら), 키자키 제시카 (希崎ジェシカ), 우사 미하루 (羽咲みはる), 마리 리카 (麻里梨夏), 카와나 미노리 (河南実里), 마츠모토 나나미 (松本菜奈実), 사쿠라 모모 (桜空もも), 하시모토 아리나 (橋本ありな), 토다 마코토 (戸田真琴)

2. AV아이돌그룹, 마시마로3d+ (マシュマロ3d+) 공연의 아베노 미쿠 (阿部乃みく)
이벤트에서 만나는 아베노 미쿠는 한 번 보면 자다가도 생각날 정도로 가치코이 몬스터 (유사연애감정을 불러 일으킬 정도로 잘해준다는 의미)
아베노 미쿠가 저런 사랑스런 눈길로 멱살을 잡아주는데 순간적으로 성노예서약서라도 적고 나올 뻔 했다.

3. 오토토이프라이데이 (おとといフライデー) 리리이베에서 만난 코지마 미나미 (小島みなみ), 사쿠라 마나 (紗倉まな)
이 이후로도 여러 차례 공연보러 쫓아다녔지만 처음 만났을 때 둘 다 너무 예뻐서 크게 충격을 받았었다.

4. 모모노기 카나 (桃乃木かな) 내한 이벤트
모모노기 카나에게 멱살 잡혀본 사람이 대한민국에 많지 않을 것이다. 
내가 지금까지 살면서 실물로 본 여자 중에 두 번째로 예쁜 여자다.

5. 이시카와 미오 (石川澪)와 카스이 준 (香水じゅん)의 듀오사진
최근 둘이 도파민 (ドーパミン)이라는 아이돌 듀오를 공식 출범시켰지만, 둘이서 함께 무대에 오른건 역사가 오래된 일이다. 
2023년도에 이렇게 선구적인 사진을 찍을 수 있었다는 사실에 감사한다.

6. 절친으로 알려진 아오이 이부키 (葵いぶき)와 이시하라 노조미 (石原希望)
친한 친구들의 공동 이벤트에 참석하는 것은 항상 즐겁다.지갑을 빼앗는 일진의 연기가 완벽하다.

7. 2023년 SOD AKIBA JACK에서 찍은 사진 중 가장 맘에 드는 아오조라 히카리 (青空ひかり), 카미키 레이 (神木麗) 조합
살면서 언제 또 이런 조합으로 사진 찍을 기회가 오겠나? 
다소 히카리가 분위기를 이끌고 카미키 레이가 응하는 그런 구도였는데, 둘의 이벤트 궁합도 그렇게 나빠 보이지 않았다.

8. AV배우들로 운영되는 여성 프로레슬링 BWP
여기서 판매하는 DVD를 30만원 넘게 사면 이렇게 단체샷을 찍을 수 있게 해주는데, 선수들에게 밟히는 저 포즈는 관계자들에게 극찬을 받은 포즈였다. 
이치카와 리쿠 (市川りく), 미야자키 린 (宮崎リン), 사노 사토리 (さのさとり), 우루키 사라라 (宇流木さらら)
아카리 노노카 (有加里ののか), 메구로 히나미 (目黒ひな実), 마에노 나나 (前乃菜々), 나가세 아이나 (永瀬愛菜)

9. 신바시에 있는 LOUNGE AVatar에 이벤트출근을 했던 나나세 아리스 (七瀬アリス)
그때 샴페인 쐈다고 볼에 뽀뽀해주는 체키를 찍어줬는데, 솔직히 나도 이게 뭐지 싶을 정도의 깜짝 서비스였다.
나중에 한국에서 이벤트할때 이 체키를 꺼내서 보내줬더니 웃으면서 자기도 그때 술이 너무 취해서 기억이 잘 안난다고......

10. 마루이 모에카 (円井萌華)와 사쿠라기 미온 (桜木美音)의 합동 할로윈 이벤트
마루이 모에카가 현실에서도 찐변태일 것 같다는 심증이 확신으로 바뀐 이벤트였다.
게임해서 이긴 오타쿠에게 겨드랑이 냄새를 맡게 해주겠다고 하는 나 뿐 아니라 이벤트에 참석한 오타쿠 모두 동공이 흔들리는 것을 목격했다.
그때 찍은 다른 사진들은 남들 보여주기 아까우니 나만 보는 걸로 하겠다.


아주 솔직하게 말하면 이것보다 더 생각나는 몇 장이 있긴 한데 괜히 사회적 물의를 일으키고 싶지 않아 애써 외면했다.

Lv17 헨타이오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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