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 on
짐 캐리는 트루먼 쇼로 1999년 세기말 오스카에 노미네이트 되었지만 끝내 수상하지 못 함
- 1999년 오스카 경쟁작들: 라이언 일병 구하기 - 톰 행크스 / 인생은 아름다워 - 로베르토 베니니 / 아메리칸 히스토리 X - 에드워드 노튼 / 갓 앤 몬스터 - 이앤 맥켈런 / 어플릭션 - 닉 놀테
소리 on
오스카는 수상하지 못 했지만 골든 글러브는 2회 수상한 짐 캐리
하지만 짐 캐리는 유쾌한 그 모습과는 다르게 공식 석상에서 횡설수설 하거나 의미를 알 수 없는 말을 하는 등 정신질환을 겪고 있는 사람 같은 모습을 여러번 보였는데 불우한 어린 시절 트라우마와 사귀었던 여성들과의 비극적인 결말 등(2015년에 사귀던 일반인 여성인 카트리나는 유서에 짐 캐리 이름을 적어 두고 약물 과다 복용 및 자살을 함) 때문에 오랜 기간 조헌병과 우울증으로 고통받았다 함
2005년 오타와 시티즌과의 인터뷰에서는 "난 가능하면 모든 사람들이 성공을 경험해 보았으면 한다. 그러면 그것이 진정한 행복이 아니란 걸 깨닫게 될 거다" 라고 인터뷰한 적이 있었고 슈퍼 소닉2로 은퇴 의사를 밝혔던 짐 캐리는 슈퍼 소닉3에서 복귀하면서 연기 활동을 은퇴하지 않는다고 번복했으나 슈퍼 소닉 외 작품 활동은 하지 않음
은퇴 번복 이유도 솔직하게 "돈이 필요하다" 라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