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월 9일, 월요일 ❒
💢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1. ‘승진 거부권’?
→ 기업 승진기피 현상 확산,
특히 분위기가 자유로운 정보기술(IT) 업종, 저성과자도 정년이 보장되는 공공부문에서 뚜렷.
현대차그룹과 SK그룹 일부 계열사는 직원이 희망하는 경우 승진을 미룰 수 있는 제도를 운영 중.(중앙선데이)
2. 이준석 vs 전한길... 부정선거 맞짱 토론, 25일?
→ 이준석, '100대 1 무제한 토론' 공개 제안에 전한길, ’부정선거 전문가 3인 대동하겠다‘ 잠정 합의...
25일 4대 1 토론할 듯.
중계 방식 등 논의 시작.(한국)
3. 공무원 인기 살아나나?
→ 6일 마감한 9급 공채에 10만 8718명이 지원, 28.6 대 1 경쟁률,
최저를 기록했던 2024년(21.8대1) 이후 2년 연속 상승.
정부는 공무원 이탈을 막기 위해 내년에 9급 1호봉 기준 월 300만 원 수준으로 인상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동아)
◇선발 인원 줄었으나 지원자 3600명↑치열
◇교육행정 509대 1 최고…시설 조경도 189 대 1
◇여성 비율 56.9%·평균연령 30.9세
4. 우리 증시를 바꾸는 작은 계기?
→ 병사 월급 인상 이후 군 복무 기간 중 1000만~2000만 원 수준의 자산을 형성하는 사례가 늘어나면서 장병들 사이에서 주식과 금융 교육에 대한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김용범 대통령정책실장.(동아)
5. 경력 위주 채용, 이대로 둘 것인가
→ 2023년 신규 채용 가운데 10명 중 6명은 경력직.....
이런 식이면 ‘경력은 어디서 쌓느냐’는 청년들의 볼멘 소리.
신입 채용을 기업의 선의에만 맡겨 둘 수 없다는 지적 대두.(중앙선데이)
◇기업 10곳 중 8곳, '경력채용'만 원해…"국제질서·AI 영향"
◇기업 82% "경력 채용만 원한다"
◇"대외환경 변화에 경력 선호현상 뚜렷"
◇지방취업 거부감은 다소 완화
6. 반도체 분야에서도 한국이 중국 기술 특허료 주고 사와야 하는 것도 있다
→ 분야별 한국이 1~3년 앞서.
낸드는 韓과 1년차 따라붙어.
특히 YMTC(양쯔메모리)는 낸드를 400단 이상으로 단수를 높일 때 사용하는 하이브리드 본딩 특허를 가지고 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도 이 기술을 사용하려면 YMTC에 특허료를 지불해야 한다.(매경)▼
7. 동계 올림픽 한국, 쇼트트랙 금 3개... 종합 15위 전망
→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SI) 예측.
여자 컬링은 동메달 가능 평가.
앞서 캐나다 데이터 분석 업체 쇼어뷰 스포츠 애널리틱스(SSA)는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여자 최가온도 금메달 후보 평가.(한국)
◇SI “한국 金 3개 15위권”... 외신의 냉정한 ‘짠물’ 전망
◇운명의 10일 새벽 쇼트트랙 혼성계주... ‘첫 단추’에 130명 선수단 사기 달렸다
◇“잃을 것 없는 신인의 패기” 괴물 임종언, 밀라노 정조준
◇“초반 무너지면 92년 악몽 나올수도”... 혼성계주에 ‘올인’
쇼트트랙 임종언(오른쪽)과 심석희가 8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 연습 링크에서 훈련을 하고 있다. 사진=뉴스1
인터뷰하는 김길리(영종도=연합뉴스) 서대연 기자
= 2026 제25회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참가하는 쇼트트랙 김길리가 30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출국하기 전 취재진과 인터뷰하고 있다. 2026.1.30
8. 한국보다 일본이 좋아?
→ 태국·미국·영국·프랑스에서는 일본에 호감을 느낀다는 응답이 모두 80% 넘어.
반면 한국에 대한 호감도는 태국 75.1%, 프랑스는 68.1%, 미국 50.9%, 영국 42.2%에 그쳐.
일본 공익재단법인 신문통신조사회 6개국 조사.(국민)
◇태국 ·미국·영국·프랑스, 日 호감도 80% 넘어
◇ 태국, 프랑스서 한국 호감도 5%P↑
◇ 한국인 74% "트럼프, 세계에 나쁜 영향"
이재명 대통령과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지난달 13일 일본 나라현에서 정상회담 후 환담장에서 드럼 합주를 하고 있다.
다카이치 총리는 학창 시절 헤비메탈 록밴드 드러머로 활동했다. 연합뉴스
9. 다주택자 압박 통했나, 서울 매물 나흘 만에 1000건 늘어
→ 서울 아파트(오피스텔 포함) 매물, 4일 대비 8일 1.8% 늘어.
지역별로는 성동(5.9%) 마포(5.7%) 종로·광진(5.2%) 송파(4.7%)가 많아.
그러나 매도자-매수자 눈치 싸움... 집값·거래량은 큰 변화 없어.(한국)
◇한강변 인기 주거지 중심 증가
◇집값·거래량은 큰 변화 없어
◇매도자-매수자 눈치 싸움 형세
10. 밤샘 근무, 시험 공부 앞두고 ‘미리 잠을 좀 더 자두면 도움이 될까?
→ ’수면 저축‘ 개념은 2009년 미국 월터리드 육군연구소 연구에서 처음 제시.
연구 결과, 주의력과 집중력 저하가 적었다는 결론.
이후 비슷한 연구 결과 다수 이어지고 있다.(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