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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78세 '지오다노 설립자', 홍콩 보안법 재판서 징역20년…왜

빈센트멧젠
댓글: 4 개
조회: 2060
2026-02-10 12:45:22
 78세 '지오다노 설립자', 홍콩 보안법 재판서 징역20년…왜




홍콩 언론인 겸 민주화 운동가 **지미 라이(78)**가 홍콩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20년형을 선고받았습니다.

그는 외국 세력과 결탁해 국가 안보를 해쳤다는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이번 형량은 2020년 국가보안법 시행 이후 가장 무거운 형으로, 사실상 종신형에 가깝습니다.

법원은 라이가 외신·의견 등을 통해 중국과 홍콩 정부에 대한 제재를 촉구했다고 판결문에서 밝혔습니다.

외신들은 중국 정부가 내부 비판 목소리를 억압하기 위해 본보기식 판결을 내렸다는 분석을 내놓고 있습니다.


홍콩 유일의 민주진영 매체인 빈과일보 설립자이기도 


2021년 6월 24일 마지막호 






Lv51 빈센트멧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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