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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與 중앙위 투표 종료 직전 울린 벨소리…발신자는 '이성윤', 타깃은 '미투표자'

아이콘 됴됴
댓글: 36 개
조회: 1101
추천: 1
2026-02-10 12:57:46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핵심 공약인 '1인 1표제'가 한 차례 부결 끝에 중앙위원회 문턱을 넘었던 과정에서, 

새로운 논란이 뒤따르고 있다. 투표에 참여하지 않은 중앙위원에게 일부 지도부가 직접 전화를 걸어 

투표를 독려했다는 주장이다. 문제의 전화 발신자는 '친청'(친정청래)계로 분류되는 이성윤 최고위원으로 확인됐다. 

원외 중앙위원들 사이에선 이를 단순한 독려가 아닌 사실상의 압박으로 받아들였다는 반응이 나온다.




전화 받은 중앙위원이 주변 중앙위원들과 통화 내용을 공유하며 정황을 파악했는데

이 최고위원으로부터 오후 2~3시 사이에 전화가 집중적으로 걸려 왔다는 사실을 확인했고

파악결과 전화를 받은 이들 모두 투표에 참여하지 않은 상태였다고 함

또 다른 중앙위원도 주변 중앙위원들과 내용을 공유해보니 투표를 한 중앙위원은 전화를 받지 않았다며

투표 여부를 인지하고 있다는 의심을 할 수밖에 없다고 말함

Lv81 됴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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