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른바 ‘버닝썬 사태’의 발단이 된 김상교씨 폭행사건 피의자(경찰)에 대해 검찰이 증거 불충분을 이유로
무혐의 결정을 내렸다.
본지 취재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지검장 이성윤)은 최근 독직폭행 혐의를 받는 당시
서울 강남경찰서 역삼지구대 소속 경찰 2명에 대해 무혐의 처분을 내렸다.
CCTV 증거 영상도 있었는데 왜 무혐의 처분을 내렸는지 궁금하네
그리고 검색해보니까 세월호 부실 수사 의혹도 있었네요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7922691
세월호 참사 10주기 전주 준비위원회는 오늘(25) 전북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당시 이 후보는 검경합동수사본부장으로 구조 공백 의혹을 제기한 민간 잠수사 등에 대한 무리한 수사로
정권을 비호하고, 침몰 원인과 국정원, 기무사 사찰 의혹 등은 제대로 수사하지 않았다며,
민주당은 공천을 취소하라고 요구했습니다.
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