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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상장폐지 문턱 확 높인다…코스닥 퇴출 대상 최대 220곳으로 늘 전망

아이콘 됴됴
댓글: 21 개
조회: 1833
2026-02-12 13:16:27



오는 7월부터 주가 1000원 미만 ‘동전주’가 상장폐지 요건에 새로 포함되는 등 코스닥 상장사의 퇴출 기준이 

대폭 강화된다. 금융 당국은 제도 개편이 시행되면 올해 코스닥 상장폐지 대상 기업 수가 

기존 예상 50곳 안팎에서 150곳 내외, 최대 220곳까지 증가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핵심은 상장폐지 4대 요건의 전면 강화다. 우선 7월부터 30거래일 연속 주가가 1000원 미만이면 

관리종목으로 지정되고, 이후 90거래일 중 45거래일 연속 1000원을 회복하지 못하면 상장폐지된다. 

액면병합으로 주가를 형식적으로 끌어올리는 편법을 막기 위해 병합 후 주가가 액면가에 미달하는 경우에도 

퇴출 대상에 포함하기로 했다.

시가총액 기준 상향 시기도 앞당긴다. 기존에는 2027년 200억원, 2028년 300억원으로 

단계적으로 올릴 계획이었지만, 이를 조정해 올해 7월 200억원, 내년 1월 300억원으로 강화한다. 

관리종목 지정 이후 90거래일 동안 연속 45거래일 이상 시가총액 요건을 회복하지 못하면 즉시 상장폐지된다. 

일시적인 ‘주가 띄우기’로 기준을 넘기는 것을 차단하겠다는 것이다.

Lv81 됴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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