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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엡스타인 스캔들에 흔들리는 노르웨이…전 총리도 조사

빈센트멧젠
댓글: 2 개
조회: 1068
2026-02-13 09:03:59


노르웨이 경찰이 토르비에른 야글란 전 총리를 성범죄자 제프리 엡스타인 관련 ‘중대 부패’ 혐의로 공식 수사하고 있다.

수사 당국은 야글란 전 총리가 엡스타인으로부터 선물·여행 경비·대출 등을 받았는지, 그리고 이메일 교류가 있었는지를 중심으로 조사 중이다.

미국 법무부가 공개한 문서에는 야글란 전 총리와 엡스타인이 여러 차례 연락한 내용과 그의 가족 관련 논의도 포함돼 있다.

노르웨이 정부는 야글란 전 총리가 유럽평의회 사무총장으로서 누리던 면책특권을 박탈해 수사를 원활히 하겠다고 밝혔다.

엡스타인 관련 문서에는 메테마리트 왕세자비, 세계경제포럼 총재 등 유명 인사들의 이름도 포함돼 노르웨이 사회에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토르비에른 야글란**은 노르웨이 **총리(1996~1997)**를 지냈고, 이후 노르웨이 의회 의장, 유럽평의회 사무총장(2009~2019), 노벨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한 정치인입니다.

Lv51 빈센트멧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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