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에 살다보니
서울 경기도 사는 분들보다는
늦게 먹어봤습니다
처음 먹었을때 들어보니
한알에 11000원이라 들었어요
그래서 반 나눠서 먹었었지요
그리고 한참 지난 어제
같은 사람이 편의점서 사온
두쫀쿠 먹어봤는데
제 기준으로는 편의점 제품이
더 나았어요
그게 피스타치오향인지 다른 향신료향인지가
11000짜리는 가공되지 않은듯 한 느낌이고
편의점거는 살짝 가공되서
제가 먹기는 더 낫더라구요
가격이 3900원이라는거 보니
편의점에 판매가 시작됐으니
한 2-3달은 판매가 유지될테죠?
그러다가 조금씩 사라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는 이제 본가가려고 준비중입니다
원래 점심쯤 가서
내일 음식할때 추가로 사야하는 재료들 사려고 했는데
다 사놨다 하셔서
이제 갈 준비하네요
회사서 받은 스팸세트(아빠꺼)
간식으로 먹을 빵 빠방하게 한봉지
배한상자 차에 실어놓고
엄니가 좋아하는
교촌레드 두마리랑
치즈크러스트/치즈토핑 추가한
피자스쿨 두판 픽업해서
오늘 밤부터 배터지게 먹을까 합니다
맛저들 하시구요
최소 2키로씩은 증량하는
설날 되십쇼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