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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D컵 무게가 너무 궁금했던 남자 썰

아이콘 수호끙
댓글: 15 개
조회: 6339
추천: 3
2026-02-20 16:04:49






E컵에 가까운 D컵 의 여성은 맨날 저에게 축소 수술하고 싶다고 고민을 토론하던 여자사람 친구가 있었음당

만날때 술한잔 들어가면 맨날 찡얼거렸었죠 

B컵이 최대로 사겨본 사람인 기준에서 무거워봐야 얼마나 무겁다는 생각만 들었고 

"얼마나 무겁길래 맨날 그래?"

"진짜 무겁다니까? 들어볼래???? 징징"

"아니;; 나 남자로 안보는건 아는데 그건 아닌거 같다"

"야 브라자 있음 실제 무게 잘 모를테니까 풀테니까 옷위에 손으로 들어봐!!"

그러곤 허리를 숙여 주는게 아니겠읍니까?

"어엇... 무...무겁네?"

그 말랑하고 몰캉하고 푹 손에 들어오면서 묵직했던 그 기분은!!
살짝 보이던 그 어마어마한 골짜기는!!!

네 그때 들지 말았어야 했읍니다 흑흑 호기심에라도... 노예가 되어버릴줄 누가 알았겠읍니까!!

이후 생일도 못챙겨 받는 노예생활을 하던 전 오이겔에 너무 슬프다는 글을 남겼고 
상담 이후 저번에 생일챙겨 받고 이번에도 역시 챙겨받아 기분이 좋네요 히힛 

2번째 생일 챙김 받고 명절도 잘 보내고 기념으로 똥글도 싸고 갑니다 




당시 고민글 에 성실히 답변 달아주셨던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https://www.inven.co.kr/board/webzine/2097/2203346?my=post


고수 인벤러

Lv76 수호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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