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 이슈 갤러리

전체보기

모바일 상단 메뉴

본문 페이지

[이슈] 李대통령 공소취소 모임, '이상한 모임' 유시민 비판에 "제도 개혁 위한 것"

아이콘 됴됴
댓글: 66 개
조회: 1306
2026-02-20 16:15:00



친이재명계(친명계) 의원들을 주축으로 한 '이재명 대통령 사건 공소취소와 국정조사 추진을 위한 의원 

모임(공소취소 의원모임)'이 20일 유시민 작가의 비판을 두고 "제도 개혁을 위한 모임"이라고 반박했다.

유 작가는 지난 18일 MBC '손석희의 질문들4'에 출연해 "(여당 내) 권력 투쟁이 벌어지면서 이상한 모임들이 

생겨나고, 친명을 내세워 사방에 세를 과시하는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다"며 "많은 사람이 미친 짓을 하면 

내가 미쳤거나 그 사람들이 미친 것인데, 제가 미친 것 같지는 않다"고 말했다.

이에 박 의원은 "이 모임은 이재명 대통령 사건 관련된 국정조사, 공소 취소 

그리고 제도 개혁을 위한 것"이라고 했다.

모임 간사인 이건태 의원은 "이 대통령을 상대로 한 8개 조작 기소는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의 검찰독재 

결과물이고 쓰레기라 폐기해야 한다"며 "최종적으로 국정조사, 공소 취소를 하려면 당 지도부가 (나서서) 

해야 하는데 이걸 요청하고 밀고 가기 위한 추동제가 필요했다"고 말했다.

이 의원은 모임의 당초 가입자는 민주당 의원 87명이었지만 추후 가입자가 더 늘어 최종적으로는 

104명 이 참여하는 등 공소 취소에 대한 당내 공감대가 형성됐다는 취지로 덧붙였다.












검찰의 조작기소에 대해 국정조사하자는 공소취소 모임이 무슨 문제인지 이해가 안됨

당지도부에서 공소취소 관련 아무런 입장이 없으니까 의원들이 자발적으로 모여서 추진하는거 아닌가

이걸 계파정치로 덮어씌우는게 오히려 난 이게 더 이상하다고 봄

Lv81 됴됴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댓글

새로고침
새로고침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모바일 게시판 리스트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글쓰기

모바일 게시판 페이징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