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 이슈 갤러리

전체보기

모바일 상단 메뉴

본문 페이지

[이슈] "48조 냈더니 방사능 땅" 日 뒤통수친 미국의 청구서

아이콘 됴됴
댓글: 15 개
조회: 2716
추천: 1
2026-02-21 09:07:42



대미투자펀드의 1호 투자처를 확정한 일본이 미국으로부터 ‘만만치 않은 청구서’를 받았음이 확실해지고 있다. 

미국에 짓기로 한 333억달러 규모의 LNG 발전소 부지는 냉전시절 활용된 우라늄 농축 시설이 있던 자리로 

방사능을 제거하는 ‘제염’이 끝나지 않았음이 확인되면서다. 한국이 요구받는 1호 대미 투자 프로젝트도 

이런 난도 높은 사업이 될 것이라는 우려가 나온다.

Lv81 됴됴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댓글

새로고침
새로고침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모바일 게시판 리스트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글쓰기

모바일 게시판 페이징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