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4일 JTBC '사건반장'에서는 지난달 말 첫아이를 출산했다는 30대 A씨의 사연이 소개됐다.
A씨는 출산 전 지인으로부터 동네에서 아이를 잘 돌보기로 유명하다는 산후 도우미를 소개받았다고 한다.
추천받은 산후 도우미는 정부 지원이 가능한 민간 업체 소속으로 해당 업체는 전국에 지점이 수십 개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산후 도우미는 A씨 부부가 안방에서 잠을 자고 있을 때도 담배를 피웠으며, 흡연한 뒤 손도 안 씻은 채 아기에게 우유를 주거나 기저귀를 갈아주는 장면도 포착됐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482497?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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