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중계 준비도 몇달에 걸쳐서 해야하는데 3월 넘어가면 쉽지 않을지도 모르겠습니다.현장 중계도 가야 하기때문이죠.
일단 박성제 전 사장은 장문으로 이 문제에 대해 지적을 하는군요.지상파 뿐만 아니라 타 방송사들에게도 협상의 문은 열려있지만 보편적 시청권 가능한 방송국은 티비엔과 타 종편들밖에 없을겁니다.근데 cj도 실적이 안좋아서 월드컵 올림픽은 언감생심이고 티비조선은 kfa 와 아시안게임 중계권 재구매한것도 큰돈 쓴것이고(채널 자체의 비호감도 큼) 그외 종편은 아예 노릴수가 없을텐데 어떻게 될지 모르겠네요.
지상파3사 티비엔 종편 이 방송국들이 나눠 가질수 있을지.
대통령조차도 한두마디 거두는 마당에 하루 빨리 이 분쟁이 좋은 방향으로 마무리되었으면 합니다. 독배를 혼자 마시면 이제 답이 없긴 합니다만 일부 국민들은 혼자하고 손해 왕창 당해봐라 라고 하는분들도 계시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