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 이슈 갤러리

전체보기

모바일 상단 메뉴

본문 페이지

[이슈] 아무리 생각해도 희망회로 선택하게 되네요

아이콘 Ejwhgrp12
댓글: 25 개
조회: 2442
2026-03-10 12:38:05

이렇게 국민들 피해보지 말라고 눈 퉁퉁 불어가며, 유가 관련 국무회의 비상대책회의 소집하면서 열일하고 이러는게, 그냥 일을 잘하고 열심히 해서로 도저히 보이지가 않음, 진짜 교과서에 나오는 감성적인 단어인 애민 정신으로 밖에 안보임

지금 현안 자체도 대통령의 역량 200%로도 부족하고, 그 행정부 수반이 다따라와도 벅차 보임 이 한 문제로도...

근데 검찰 개혁 문제는 20년 넘게 뿌리 깊게 묵혀온 문제고 지금 유가 문제보다 심하면 심했지 그렇게 쉬울까 과연?..

고 전 노무현 대통령님이 검사들과의 대화를 해도, 퇴임 후 조사받으러 오라고 까지 했던 그 악독한 DNA를 보고도 검찰개혁을 안할 사람일까? No, 그렇지만 그 악독한 새끼들에 의해 계속 전복되고 좌초된 거도 팩트임. 여지껏 했던 방법으론 안된단걸 알거란 거지

송작가 tv에서 들은 말이지만, 대통령은 주관식의 답을 쓸 수 있는 문제에서 일을 하는 게 아니고 "객관식" 의 문제에서 일을 헤쳐나가는 거라고 했는데 공감함 진짜 선택지는 없고 개 벌레들만 득실거리는 환경에서 헤쳐나간단 말이지.. 검찰개혁의 경우 그 일을 하는 법무부 수반과 검찰 새끼들이 말을 들을까? 절대 절대 안들을 거라 봄, 전 노통도 그렇게 보냈는데...

이 생각 부분은 좀 많이 뇌피셜인데 만약 총리가 더 이렇게 극단적은 수를 쓰게 만드는 기폭제 역할을 했다면?.. 총리가 진짜 야심이 되살아나고 뭔가 검찰에 잡힌 게 있다면? (난 김민석이 뭔가 검사들한테 잡힌 게 있다고 생각은 함,그 근거로 삼는 기사가  있긴 한데 이 부분은 극 뇌피셜)

이동형이 멍청한가? 아니? 존나 똑똑하다. 뭔지 알고서 그 정보를 객관적으로 보고 판단해서 저렇게 아가리 열고 다니는 게 맞다고 생각함... 권력에 줄을 잘 서는 거도 있고, 그냥 김병기 때도 그냥 빤 게 아니고 대다수 개벌레들이 민주당을 이미 점거하는 걸 알고 있었겠지
오늘 원내대표단 말하는 꼬라지도 진짜 역겹더라 반쪽짜리 개혁이라도 해놓고 그담에 하면 된다던데 마지막에 그 경찰출신 새끼(옛날부터 맘에 안들었었는데)

장인수 기자도 오늘 아침에 겸공에서 취재 내용을 갖고왔음. 봉지욱, 이명주, 장인수 그리고 주진우 이런애들은 못 따라온다고 봄.. 정확할 거라고 생각(처음엔 찌라시 아닐거라 생각했지만..)

진짠가 그럼?.. 근데 그러기엔 지금 국정 운영하는 모습, 여지껏 봐왔던 모습, 그 스토리들, 국민의 집단지성을 중요시하며, 속이려 해도 속일 수 없다, 정치는 정치인이하는 것 같아도 국민이하는 것, "입법권은 국회에" 너무 이 단어들이 머릿속에서 맴돔..

그래서 진짜 큰 구상뿐이라면, 이들을 다 속여야 가능한 거라고 생각하는데 진짜  참나.. 내가 펨코에서나 보던 선동글 부류의 글을 쓰게될 줄은 몰랐지만 진짜 내 머리도, 가슴으로도 이해가 안가서 그럼.. 

진짜 다 속이고 온전히 입법권에 소통없이 맡기는 각이라면.. 최소 정청래 대표랑만 최소로 소통하고 그런 상황이라면..

민주당 수박것들 우리의 말을 따르게 시위라도 진짜 열리면 뛰어나가야할 판.. 결론 냈다고 해도 다시 이렇게 돌아와서 주접글 싸는 중




Lv55 Ejwhgrp12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댓글

새로고침
새로고침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모바일 게시판 리스트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글쓰기

모바일 게시판 페이징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