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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남친이 갤럭시 쓰면 싫어"…유튜버 프리지아 발언에 '술렁'

가마도탄지로
댓글: 37 개
조회: 3122
추천: 3
2026-03-11 10:57:52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60818?cds=news_edit

유튜버 프리지아(본명 송지아)가 갤럭시 휴대폰을 사용하는 남자친구를 선호하지 않는다고 말해 논란이 일고 있다.

최근 유튜브 채널 'THE 프리지아'를 통해 공개된 일상 영상에서 프리지아는 네일숍에 가서 직원과 대화를 나눴다.

관리를 받던 중 프리지아는 숍 직원을 가리키며 "언니 남친이 갤럭시 플립을 쓴다더라. 난 솔직히 말해서 내 남친이 갤럭시를 쓴다면 싫긴 하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 엄마, 아빠도 갤럭시다. 근데 엄마, 아빠랑 남친은 다르지 않냐. 그 폰으로 날 찍어준다고 생각하면 너무 짜증난다"고 했다.

네일숍 직원이 '남자친구가 갤럭시 폴더폰으로 사진을 찍어주면 어떻겠냐'면서 휴대폰을 여는 행동을 취하자 프리지아는 "아 진짜"라며 질색하는 반응을 보였다. 그러더니 "갤럭시랑 아이폰은 사진이 완전 다르지 않나"라고 말했다.

직원이 "아빠가 찍어준 거 잘 나온다. 보정을 해 준 느낌"이라라고 하자, 프리지아는 "난 한 번도 갤럭시를 만져본 기억이 없다. 내가 갤럭시를 허용할 수 있는 건 우리 엄마, 아빠뿐"이라고 거듭 취향을 강조했다





에휴 전형적인 앱등이년이엿네.. 와 그냥 미국가서 살지 애플만 사고..

Lv49 가마도탄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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