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시간 34분 35초 부분부터 나옵니다.
장인수 : 단독보도입니다.
최근 누가봐도 이재명 대통령의 최측근이라고 볼수밖에 없는 정부 고위관계자가 (매우 최근입니다.)
고위 검사 다수에게 메시지를 전달 했습니다.
내말이 곧 대통령 뜻이다. 나는 대통령이 시키는 것만 한다. 공소취소 해줘라.
라는 뜻을 고위 검사 다수에게 전달 했습니다.
주진우 : 아니 그 검사한테 문자로 보냈다고요?
장인수 : 그 전달 방법은 제가 여기서 구체적으로 밝히진 않겠습니다.
여기까지가 드라이하게 팩트로만 전달했다고 하는 부분이고
이후에 검사들의 의견으로
"이재명 정부가 우리랑 거래하고 싶어하는구나" 라는 반응이다
라고 발언합니다.
후에 검사들이 대통령이 생중계하는 국무회의 같은곳에서
일반국민들은 일을 잘한다 하고 말겠지만 검사들은 공격거리를 찾고있다
대표적인게 백경장 수사지시 등등...
의 말을 이어나가네요
기레기들이 장인수 기자의 팩트 보도와 검사들의 의견을 교묘하게 섞어서
"이재명 정부가 공소취소로 거래를 한다" 로 바꿔버렸고
실제로 방송을 본 저도 호도 됐네요. 반성합니다.
고위관계자의 발언 부분은 고발이나 고소를 당할 경우 수사가 들어오면 밝히겠다고 했으니
(이부분은 어제 저널리스트 방송에서 말했다고 하는데 확인은 못했습니다.)
수사를 통해서 밝혀지면 될일이라고 생각되고
방송 말미에 장인수 기자가 자신의 디올백 보도에 대한 기존 언론과 유튜버들의 당시 반응과
이번 사태에서의 반응차이에 대해 촌철살인 비판을 하는데 많이 와닿았네요
재래식 언론의 호도방식에 무서움을 다시한번 느꼈고
장인수 기자는 맘속으로 응원하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