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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이란, 에너지 기반시설 공격 시 지역 내 석유·가스 ‘불바다’ 위협

아이콘 전승지기초
댓글: 4 개
조회: 958
2026-03-13 09:16:44


이란, 에너지 기반시설 공격 시 지역 내 석유·가스 ‘불바다’ 위협
[테헤란, 이란 (AFP)] 이란은 목요일, 미국 및 이스라엘과의 전쟁 과정에서 자국의 에너지 기반시설이 공격을 받을 경우 중동 지역 전체의 석유 및 가스 산업을 황폐화하겠다고 위협했습니다.

주요 내용:
• 이란의 경고: 이란군 중앙 작전 사령부(카탐 알 안비야, Khatam al-Anbiya) 대변인은 **"이란의 에너지 기반시설과 항구에 대한 아주 사소한 공격이라도 발생할 경우, 우리는 이 지역 전체의 석유와 가스를 불태워버릴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경제적 영향: 지난 2월 28일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격으로 시작된 이번 중동 전쟁은 전 세계 석유 공급에 차질을 빚고 생산 능력을 약화시키고 있습니다.
• 비상 조치 및 유가: 국제에너지기구(IEA) 회원국들은 에너지 시장 안정을 위해 **사상 최대 규모인 총 4억 배럴(400 million barrels)**의 비축유를 방출하기로 합의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란의 추가 공격 우려로 인해 유가는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섰으며, 이란 측은 유가가 200달러까지 치솟을 수 있다고 경고하고 있습니다.
• 물동량 차질: 현재 호르무즈 해협을 통한 선박 운항은 사실상 중단된 상태입니다. 이곳은 평상시 전 세계 석유 물동량의 약 5분의 1(약 2,000만~2,100만 배럴)이 통과하는 핵심 경로입니다.
주요 수치 요약:
• IEA 비축유 방출량: 400,000,000 배럴 (역대 최대 규모)
• 미국 단독 방출량: 172,000,000 배럴 (향후 3개월간 공급)
• 현재 유가: 배럴당 100달러 돌파 (최고 200달러 전망)

https://www.jamaicaobserver.com/2026/03/12/iran-threatens-set-regions-oil-gas-fire-energy-infrastructure-attack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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