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S 박재홍의 한판 승부 나오셔서 한 말 요약입니다. 다시 적는 과정에서 약간 부정확할 수도 있습니다.
김어준과 김민석 총리가 많이 불편한 관계 같다는 박재홍 진행자의 말에...
박지원 의원은 원래 김어준 공장장이 장난기가 많다.
처음에 서울시장 여론조사는 빼달라 했으면 그냥 빼주면 되었다.
근데 자기도 주위 사람들도 서울 시장 나가라고 많이 했다는 식으로 은근히 김어준 총수 감싸줌.
그리고 오늘 가장 핫한 김민석이 김어준 총수 저격한 것에는
대놓고 박지원 의원이 저격함.
이것은 오히려 좋아해야 할 일 아니냐?
나같으면 속으로 모른체 하면서 즐기겠다.
괜히 이런것에 반응하는게 오히려 부적절하다.
대범하지가 못한 이미지를 심어주게 된다.
그러면서 유머로 왜 자기한테는 이런 다음 차기설 말해주지 않냐?
나한테 이런 차기지도자설 말해달라...
김민석 총리한테 전화를 해서 화해를 시킨다나 어쩐다나... 전화는 들었는데 기억이 명확하지 않습니다.
아마도 대응이 과했다고 화해시킬려는 것 같기는 한데... 다시 들어봐야겠습니다.
그리고 자기가 김어준 잘 알고 엄청 좋은 사람이라고 거듭 칭찬함.
그리고 결정적으로 장인수 기자도 왜 당에서 고발했냐고 타박함.
김어준 총수에 대해서는 진행자이고 패널이 갑자기 말했는데 책임이 없다는 식으로 말함.
오히려 장인수 기자가 이런 공작 편 사람을 당에 알려주고 협조하게 해서 그 작세를 찾아내게 해야지 하면서
장인수 건도 우리가 바라보는 시각과 완벽히 일치하게 오히려 좋게 해석함.
미워할 수 없는 캐릭터이자, 복귀한 사람은 이래야 한다는 최고의 모델감인 듯...
영감님. 오래 사시고 건강하십시오. 존경합니다.

Ieewr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