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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BTS 공연' 광화문 금속탐지기에 식칼 걸려…알고보니 요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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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880
2026-03-21 20:15:40


방탄소년단(BTS) 컴백 라이브: ARIRANG' 공연이 열리는 21일 서울 광화문 일대에서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보안검색대를 통과하고 있다. 서병수 기자 /2026.03.21/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컴백 공연이 열리는 광화문 일대에서 요리사가 식칼을 소지한 채 통행하다가 검문에 걸렸다.

경찰 관계자는 21일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내 BTS 공연 통합현장 본부 상황실에서 열린 국무총리 보고에서 금속탐지기로 식칼을 식별했다고 밝혔다. 해당 소지자의 신원은 요리사로 확인됐다.

금속탐지기의 정밀도가 뛰어나 금속 물품 대부분을 확인할 수 있다는 취지의 발언이었다. 이에 앞서 김민석 총리는 “(금속탐지기로) 손톱깎이도 체크가 되냐”고 물었고, 경찰 관계자는 “아주 민감하게 하면 된다”고 답했다.


이날 오전에는 배낭에 과도를 넣은 채 금속탐지기를 통과하려던 일행이 적발돼 경찰의 제지를 받기도 했다. 이들은 평소 과일을 깎아 먹기 위해 과도를 소지한 것이라고 주장하며 경찰과 실랑이를 벌인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앞서 광화문역, 시청역, 경복궁역 출구를 비롯해 컴백 공연이 열리는 행사장 핵심 구역에 31개 출입 게이트와 금속탐지기 약 80대를 설치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21일 오후 8시부터 광화문광장에서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을 개최한다. 정부와 서울시는 이번 방탄소년단의 컴백무대에 최대 26만명의 인파가 몰릴 것으로 보고, 공연 당일 0시를 기점으로 서울 종로구와 중구 일대 테러경보를 ‘관심’에서 ‘주의’ 단계로 격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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