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만보고 닥후라고 생각하셨나요?
전자는 모든 세금신고가 완료된 깨끗한 돈 10억.
Vs
후자는 매월 1일에 받아서 말일까지 남은 금액은 사라지는 월 1000만원 입니다.
매월 1일 00시 통장에 남은 잔액이 1000만원으로 리셋됩니다.
얼마가 남았든 1일이 되면 남은 금액은 사라지고 새로 1000만원을 받게됩니다.
모든 할부 결제는 불가하며 그 달에 사용하지 않으면 사라집니다.
꼼수 방지를 위해 되팔이용으로 구매한 물건은 사라짐.
Ex) 이 식탁 사서 좀 쓰다가 나중에 팔아야지: 가능
Ex) 어차피 사라지니까 일단 물건 잔뜩 사두고 나중에 팔아서 돈으로 바꿔야지: 불가능
모든 물건은 진짜 내가 필요해서 구매해야만 물건이 남고 규칙을 회피하기 위한 꼼수로 구매한 물건은 사라집니다.
인플레이션을 어느정도 고려해서 10년마다 100만원씩 지급금액이 오릅니다.
어느 것을 선택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