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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3월 24일, 화요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아이콘 달섭지롱
댓글: 2 개
조회: 472
추천: 2
2026-03-24 09:48:25

❒ 3월 24일, 화요일 ❒
 
💢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1. 1425억, '왕사남' 매출로는 벌써 역대 1위 
→ 22일 기준 누적 관객 수는 1475만 7000여명으로 ‘명량’(1761만 명)과 ‘극한직업’(1626만 명)에 이어 3위지만 매출은 1425억으로 이미 1위. 
영화 티켓 가격 상승 등의 영향.(중앙)



◇‘왕사남’, 1425억 매출 신기록…
◇‘극한 직업’ 꺾고, 역대 매출 1위
 


2. 미국은 ‘48시간 내 호르무즈 개방 안하면 이란 발전소 초토화’ vs 이란은 ‘인근 중동국 민간 IT망·금융기관 파괴‘ 
→ 끝 안보이는 ‘강대강 대치’... 
트럼프 대통령이 제시한 48시간 시한은 미국 동부시간으로 23일 오후 7시 44분(한국시간 24일 오전 8시 44분) 끝난다.(문화)

 

3. '중동 사태 악용 3대 피싱 시나리오' 경찰청 발표 → 
▷유가 상승과 방산주 급등 수혜주 
▷중동 항공편 취소나 재예약을 빙자한 정보 빼가기 
▷국제 정세 관련 무료 자료 제공 등 수법... 
향후 '유류비 환급금'이나 '소상공인 지원 대출' 등 수법도 예상.(중앙)▼




4. ‘변호사 성공보수 약정’이 무효였다고? 
→ 대법원은 2015년 형사사건의 성공보수 약정을 무효로 판단한 바 있다. 
그러나 최근 성공보수 3300만원 약정한 사건에서 이 정도는 선량한 풍속에 저해되지 않는다고 변호사 승소 판결. 
11년만에 판례 번복될 가능성.(문화)









 
5. ‘석유 위기는 이미 시작되었다’? 
→ 지금 당장 전쟁 끝나도 이미 파괴된 석유시설 정상화에 넉 달 걸려... 
영국 시사주간지 이코노미스트, 최소 4개월간 공급 부족 상태 전망. 
전 세계 석유 생산량도 당초 목표치 대비 3% 줄어들 것으로 추정.(서울)



◇英 이코노미스트 분석
◇올해 원유 생산량 3% ↓
◇ “석유·가스 공급 부족 계속될 것”
◇단순 공급보다 밸류체인 자체 흔들려
◇“겨울철까지 에너지시장 여파” 분석



◇호르무즈 해협에 유조선과 화물선들이 떠 있는 모습. [연합뉴스]
 


6. ‘아버지의 남은 임기 2년이 빨리 지나가 정상적인 삶으로 돌아갈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란다’ 
→ 현 이란 대통령의 장남(44세)이 개인 SNS에 올린 일기 형식의 글 중. 
이란 수뇌부의 혼란 상황과 함께 미국이 생각하는 ‘정권 교체’는 망상이라는 주장도.(문화)▼



현 이란 대통령의 장남(44세)으로 보도 되고 있는 인물

 

7. BTS 공연에 경찰 등 안전 인력 1만5500여명은 과잉? 
→ 경찰의 최대 26만명 추정은 과도했다는 지적... 
그러나 경찰은 ‘최악의 경우 대비한 것’ 입장. 
동원된 인력은 경찰(6700명), 서울시(2600명), 소방(800명), 서울교통공사(400명), 행안부(70명) 나머지 4800명은 하이브가 동원한 민간 인력.(세계)

 

8. 감자를 냉장실(5도 이하)에 보관하면 안되는 이유 
→ 온도가 낮아지면 전분이 당으로 바뀌는 반응이 생기고 당이 늘어난 감자를 120도 이상으로 튀기거나 조리하면 아크릴아마이드라는 발암물질이 더 많이 생성된다. 
8~10°C 사이의 서늘한 상온이 최적.(세계)



*저온 보관 감자가 아크릴아마이드를 수십배 더 만든다는 연구가 있다

 

9. ‘노(NO) 재팬’의 상징이었던 일본 맥주, 지금은 
→ 일본 지지통신, 일본 맥주가 한국에서 과거의 인기를 되찾고 있다 보도. 
2018년 125억 엔(약 1182억원)에 달했던 수입액이 2020년 9억 엔(약 85억 원)까지 곤두박질쳤지만 작년엔 126억 엔(약 1192억원)으로 회복.(서울)



◇ 日언론 “일본 맥주 맛에 빠진 한국 젊은이들” 조명
◇ '노 재팬은 옛말'…한국, 日맥주 수입·관광 역대 최고



10. ‘장개석’? ‘장제스’? 
→ 현행 규범은 중국인명의 경우 1911년(신해혁명)을 기준으로 그 이전 인물은 한국식 한자음, 이후 인물은 중국식 발음에 따라 적도록 정했다. 
따라서 ‘장제스’가 맞다. 
같은 이유로 공자, 제갈량을 굳이 '콩쯔‘, ’주거량'으로 적지 않는다.
(연합뉴스, 강성곤의 '아름다운 우리말')

초 인벤인

Lv93 달섭지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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