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붉은사막은 해리포터에 나오는 모든 맛 젤리다
그런데
노래방 사이즈
보스전 좋아하는 사람들에겐 아쉽겠지만 보스전 난이도 너프가 평가 반전의 큰 요인으로 작용한 것 같다
그런데서 막혀서 분노가 쌓이기 시작하면 다른 불편한 점들을 탓하다가 최종적으로 게임사에게 분노가 향한다
전반적으로 커뮤에서 평가하는 청국장, 두리안 같은 게임이라는 말과 비슷한 것 같습니다
저도 주변에서 물어보면 "잘 만든 부분도 있는데 이상한 부분도 많아서 감히 남에게 추천하지는 못하겠다" 라고 말합니다
펄없타임으로 1년 쯤 뒤에 이런저런거(조작법, 초반구간 등등) 수정되면 추천할 만한 게임은 된다고 봅니다.
모드쪽은 어떻게 될 지 모르겠네요 일단 현시점 고트 모드는 "메인스토리 올 클리어" 인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