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이 경찰보다 수사를 더 잘한다는 거를 믿을 근거는 없다고 봐요.
대개 검사들 눈 나빠가지고요.
뭐 영상 봐도 우리가 보면 딱 법무부 차관인데 그 사람들은 못 알아봐요.
그런 것도 많고요.
때로는 귀도 어두워요.
그래갖고 우리가 들으면 분명히 이거는 바이든인데 그거를 날리면인지 바이든인지 모르겠다 그러고 눈도 어둡고 귀도 어두워요.
그리고 이번 지금 말씀하신 앵커가 말씀하신 이 사건 보면 마음씨도 나빠요, 심보도.
물론 모든 검사가 그렇다는 게 아니라 이 현재의 시스템이 이런 검사들로 하여금 출세하게 만드는 시스템으로 지금까지 해왔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거는 제가 이제 부작용이 있을 수 있다는 거 저도 생각해요.
부작용이 있을 수 있다는 거.
근데 그거 경찰이 수사권을 다 가져서 특별히 부작용이 난다 이게 아니고 검찰이 수사를 하건 경찰이 수사를 하건 부작용은 있어요.
지금의 체제를 그냥 가져가더라도 이 수사권 남용이나 또는 암장이나 이런 걸 막을 수 있는 제도적 장치는 더 해야 되는데 분리된 조건에서도 수사, 기소가 분리된 조건에서도 수사 쪽에서 그걸 할 수 있는 거는 또 막아야 돼요.
그거 장치는 또 여러 가지로 우리가 강구할 수 있다고 보는데
지금 문제는 그 우려가 있으니까 검찰의 수사권을 좀 남기는 게 좋지 않아?
이렇게 말하는 건 답이 아니라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