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쿤 갔대. 여직원이랑 둘이 갔대. 계속 우리가 얘기해도 초반에 던져진 그 하나. 그게 또 강하게 들어와서.
그게 해명이 안 된 상태로 2, 3일 며칠 이렇게 루머로 가버리면 걷잡을 수 없이 커지는 부정적 효과가 있을 텐데요. 즉시 한 시간 만에 바로 해명이 됐거든요.
같이 함께 갔다라는 것이 바로 해명이 되고 바로 반박이 돼가지고 여의도에 그때 저도 있었는데 여의도에서 이거 헛발질이다. 다들 보좌진들도 그렇게 보고 있더라고요.
그러니까 금방 이게 반박이 됐기 때문에 오히려 그런 부정적인 효과는 크지 않을 걸로 보이고요.
그걸 떠나서 저는 김재섭 의원이 이거 사과해야 한다고 봐요.
이게 직무와 상관없이 여성이냐 남성이냐 상관없이 성실하게 근무하시는 분들, 공무원들이 되게 많은데
여성이라고 하는 그 성차별적 인식을 가지고 대상화해가지고 정치 공세 해버린 거예요.
그러니까 이건 너무나 나쁜, 질 나쁜 정치 공세다. 그래서 저는 사과를 해야 한다고 봅니다.
정원오 후보를 떠나서 이 지금 직원은 얼마나 고통받고 있겠어요.
그렇겠네요.
아니, 결혼도 해서 가정도 있는 분인데. 또 정원오 후보 부인은 어떻겠습니까?
그러니까 이런 것까지를 조금 고려해야 되는 게 아닌가.
김재섭 의원도 결혼해서 애도 있고 다 전후 사정을 다 알만한 그런 합리적인 생각 가졌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어떻게 이렇게 그냥 무차별적으로 네거티브를 했을까. 그런 생각 때문에 좀 많이 안타깝습니다.
당에서 그러면 어떻게 법적 대응을 예고하기도 했는데 검토 중인가요? 아니면 할 겁니까?
이제 당 대표께서 강력하게 법적 대응하라고 이렇게 지시가 있었고요.
그래서 이 사안에 대해서 법률위원회에서 좀 검토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해당 지금 정원오 캠프가 또 법률적으로 아마 따로 이제 변호사들이나 이런 자문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기 때문에
또 캠프 차원의 또 대응이 있지 않을까 생각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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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어이 없었던 의혹 제기였죠.
구청장이
여직원이랑
해외 출장을 갔다는데
이게 너무 자극적인 의혹 제기였습니다.
바로 반박되었죠.
여러명이 함께 한 공무적 출장이었고
해당 여직원 동행하라 추천한 사람은
전직 장관이었다고 합니다.
아니 공무적인 집단 출장에
왜 여직원 해외 출장이라는
자극적인 단어만 써서 의혹 제기한 겁니까.
이미 정원오 캠프 차원에서 법적 조치 들어갔고
민주당 차원으로 법적 대응 당 대표가 지시했다고 합니다.
제대로 응징해야 합니다.
기면기고
아니면 말고
이런 무차별적인 의혹 제기.
정당한 근거 없는 이런 몹쓸짓은
다시는 못하게 해야 합니다.
야 야
1년이 아니라
십년 지나도 안 찍어줘!!! 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