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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최근 1000억 이상 쓴 한국게임들

아이콘 고양이집사냥
댓글: 15 개
조회: 3563
2026-04-04 13:37:05


크래프톤의 도전적이였던 칼리스토 프로토콜

개발비 1000억 이상, 개발기간 약 4년
여러 최적화, 게임설계 문제, 데드 스페이스 디렉터 영입까지해서 개발했지만
오히려 퇴보한 모습으로 실망을 안겨준 안타까운 대한민국 첫 AAA급 싱글패키지게임.




NC가 길드워2 이후 글로벌 눈도장을 찍은 쓰론 앤 리버티

계속 프로젝트가 엎어지면서 약 10년이라는 긴 개발기간, 개발비 1000억원 이상
NC답지않은 혜자?스러운 BM이 인상적이였던 온라인게임.
이후 아이온2 개발에 많은 영향을 준것으로 생각됨.





넥슨-데브캣의 마비노기 모바일

얘도 프로젝트가 엎어지면서 8년이라는 긴 개발기간, 개발비 1000억원 이상
출시때 상당한 조롱이 있었으나 인방 마케팅이 대성공하며 한달만에 개발비 회수한 온라인게임.



그 외에 1000억 이상 개발비에 5년 이상 장기간 개발한 게임들은
최근
NC ㅡ 아이온2(온라인)
펄어비스 ㅡ 붉은사막(싱글패키지)

예정작으로는
크래프톤 ㅡ 눈마새(싱글패키지)

등 굵직한 게임들이 있고


카트라이더2, P의 거짓, 스텔라 블레이드, 카잔 등은 
개발기간은 길었지만 개발비는 500억 내외로 알려졌음.

그 외에 넥슨ㅡ아크레이더스가 인수,투자 비용 4000억 이상 정도가 인상에 남음.


코로나펜데믹 이후 우리나라 게임,IT업계의 개발자 몸값이 
평균 연봉이 8천만 이상으로 최근 게임개발 기간이 짧더라도 
들어가는 개발비가 최소 100억대 단위가 기본이됨.

그러나
언리얼, 유니티 등 온갖 기술적인 발전과 그걸 다루는 능력은 성장했지만
정작 한국 게임의 질은 오히려 퇴보했다는 평가가 있는 씁쓸한 상황에
게임업계는 지금 재정부담을 낮추기 위해 구조조정 칼바람이 불고있다...

Lv84 고양이집사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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