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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바빠서”…어묵 국물에 봉지째 순대 중탕한 업체 과태료 100만원

아이콘 입사
댓글: 13 개
조회: 2192
추천: 1
2026-04-07 12:30:17










연제구는 문제의 사진이 소셜미디어에 올라온 당일 축제에서 해당 노점을 퇴출했다. 연제구 관계자는 “해당 업체 조사 결과 갑자기 손님이 몰리고, 너무 바빠서 어쩔 수 없었다고 해명했다”며 “비위생적인 조리를 이유로 지난 5일부터 장터에서 퇴출시켰다”고 말했다. 


 “해당 식품업체에 식품위생법 위반 혐의로 과태료 100만원의 행정처분을 내릴 예정”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178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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