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 이슈 갤러리

전체보기

모바일 상단 메뉴

본문 페이지

[이슈] 오늘 대안뉴스가 곽상언 가루가 되도록 까네요

아이콘 Ieewrre
댓글: 10 개
조회: 905
추천: 4
2026-04-08 02:17:34




조선일보 나가서 계속 김어준 까는 곽상언에 대해

기추자도 민동기도 매우 강하게 비판하더군요.

 
예전에 경향신문에서 김어준 기획기사 쓴걸로 시끄러웠을때

경향tv 나가서 김어준 쉴드치던 기추자 모습이라던가 

요즘 이동형 옆에서 리액션 하는 기추자(커뮤서 퍼나르는 것만 말고 전체적인 맥락을 보면) 등 봤을때

확실히 느끼는게.. 그래도 오창석과 기추자는 확실히 생각이 다른게 느껴집니다.

 
절대로 기추자가 잇싸류나 뉴재명 쪽과 의견이 같은 스탠스는 아니에요.

기추자는 대체로 민동기와 의견이나 스탠스가 같은데 

다만 기추자는 그럼에도 이동형과 같이 한다는게 다를 뿐이죠. 

이것도 뭐 비겁하다 볼 분은 있겠지만 이동형tv 계속 나가는건 권민정, 황희두도 마찬가지고 

이번 고깃집 기추자 영상도 풀영상 보면 그렇게 악랄하게 볼게 아닙니다.

민동기와 기추자는 정확히 같은 주장을 하는데 숏츠가 그렇게 짤라온 겁니다.

이동형이 개소리할 때 옆에서 웃었다고 하는데

이것도 숏츠 말고 전체적으로 보면 정색 빨고 그만하라는 경우가 훨씬 많습니다.

이이제이, 워룸 놈들처럼 이동형 개소리에 더 보태지도 않고

잇싸 애들이 의리 지킨 기추자라며 치켜세울 때도

갑자기 정색 빨면서 난 그냥 하던거 할 뿐 의미부여 하지말라고 선 긋는걸 여러차례 봤습니다.


저는 이동형과 오창석, 그리고 이이제이/워룸 인간들은 선을 넘었다고 보고 떠나보냈지만
기추자에 대한 판단은 보류입니다.

오창석은 아예 이동형이나 명민준, 구교형 같은 놈들과 생각이 같은데 
다만 남천동에서 당내 문제 개입 안하기로 했을 뿐이라면

기추자는 거없, 민동기 쪽과 비슷한 생각을 갖고 있는데 이동형을 손절 못했을 뿐이에요.
마침 저널리즘 M 멤버가 아니었다면 더 자유롭게 발언했을 수도 있습니다.

아무튼 이동형 손절 안했으니 그걸 아쉽다고 할 분들은 있겠지만
적어도 적으로 규정하고 막 때릴 대상은 아니라고 봅니다.

오히려 오윤혜보다 나아요. 이동형tv 소속이라 비겁한 침묵은 있을지언정
아무 생각 없이 뉴재명 여론에 따라다니며 김어준 개새끼 외치고 다니진 않으니까요.

강성범 아재도.. 아쉬운 부분들은 있지만 아직 보류.
둘 다 적으로 규정하고 때릴 사람은 아닙니다.

저는 최근 이동형 비판글도 자주 썼고
신인규, 명민준, 김진애, 이상호, 함돈균 등처럼 선을 한참 넘은 인간들에 대해선 매우 비판적이지만
그 언저리 사람들까지 다 현미경 들이밀며 깔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Lv74 Ieewrre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댓글

새로고침
새로고침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모바일 게시판 리스트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글쓰기

모바일 게시판 페이징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