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3년, 픽사에서 3년간 제작 중이던 작품 [Be Fri]를 제작 취소함
한때 절친이었던 두 십대 소녀가 자신들이 가장 좋아하는 세일러문 스타일의 애니가 실화이며 인류를 구하기 위해 우주를 가로지르는 모험을 떠나야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된 후 서로 멀어지게 되는 이야기를 다룰 예정이었음
Be Fri가 제작 중단된 시기가 버즈 라이트이어가 동성 키스 장면으로 "우파 평론가"들에게 논란되어 흥행 실패한 해이며 픽사 수장인 피트 닥터가 [엘리오]에서 동성애적 코드 삭제를 지시한 해와 일치함
前 픽사 직원: 호퍼스 수준이었습니다. 왜 통과시키지 않았는지 이해할 수 없지만, 피드백이 거듭될수록 디즈니는 남자아이들이 이 영화에 충분히 공감할 수 없다고 느꼈던 것 같습니다. 기본적으로 디즈니 관계자들은 '여성 중심 영화를 만들 수는 없다'는 식이었습니다.
Be Fri의 제작을 무산시킨 디즈니의 누군가는 케데헌을 보면서 '우리가 정확히 하고 싶었던 걸 넷플릭스가 하고 있다니 믿을 수 없군'이라며 땅을 치고 후회하고 있겠죠.
컨셉 아트
니들 사상 주입은 일기장에나 끄적이고, 대중 작품을 하면서 재미라는 1순위 요소를 빼 쳐먹고 사상 주입을 하려니 죄다 망하지
저때 디즈니가 접을 정도면 어지간히 재미도 없었는갑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