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의 국제적 상황때문에 마음은 이해가지만 사실 같은조 국가들이 자기들 불편해지는데 상대방 배려를 해줄리도 없고(이미 거절한 상태) 베이스캠프 문제나 경기장(또한 멕시코는 고지대라서 고지대에 사는 이란에게 너무 유리함)적응 문제도 있고 전세계에서 오는 팬들의 티켓 변경 문제나 항공권 여행 스케줄등 많은 문제가 생기기 때문에 피파 입장에서도 배려가 불가능하죠.
피파 회장은 이란 A매치 현장에까지 가서 설득해서 좋게될거라 봤는데 현재 협상도 어그러지고 쉽게 안풀리고 트럼프도 변덕스럽다보니 이란은 끝까지 신뢰가 어려울거라 생각합니다.
그러나 스포츠는 공정해야하기에 이란의 경기장 국가 변경 요구는 너무 과해서 들어줄수는 없고.. 그러다보니 피파는 지금 남은 두달안에 펼쳐질수 있는 특별 플레이오프 시나리오를 준비중인가 봅니다.
아시아 2팀 유럽 2팀 뽑아서 이란의 빈자리를 채우겠다는 심산인데 왜 아시아팀 자리에 유럽팀에게도 기회를 주는지는 잘 모르겠네요.
이탈리아와 UAE가 4팀중 2팀으로 거론은 되고 있습니다만 정말 이런 플레이오프를 급하게 만들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