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 이슈 갤러리

전체보기

모바일 상단 메뉴

본문 페이지

[이슈] 추미애가 이재명의 이스라엘 비판을 옹호했었네?ㅋㅋㅋㅋㅋㅋ

아이콘 셸링
댓글: 78 개
조회: 2785
2026-04-13 22:05:54
https://www.facebook.com/story.php?story_fbid=26527988016891722&id=100003216514721&_rdr

이재명이야 호르무즈 해협에서 이권을 확보하기 위해 이스라엘을 비판했을 가능성이 높지만, 추미애는 여자라서 감성적이기도 하고, 1958년에 TK에서 태어나서 그런지 반미적인 성향도 있어서, 노골적으로 진심이 표출된 거 같네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78365.html#ace04ou



원래 대구-경북권에서는 사회주의를 추종하는 풍토가 강했음(과거 대구의 별명이 '조선의 모스크바', 경주의 별명은 조선의 상트페테르부르크'...) 본격적으로 1920년대에 형성이 된 이 풍토는, 한국전쟁을 거치면서 1차적으로 말소가 되지만, 그 이후에도 진보적인 색채는 남아있어서 1956년에 치뤄진 대한민국의 3대 대선에서 조봉암에게 타지역에 비해서 상당히 많은 표를 줬음(당시 대구에서 조봉암의 득표율은 약 70%)



하지만 이 풍토도 얼마 가지 않아 1961년에 등장한 박정희에 의해 2차적으로 말소가 되면서, 이 이후로는 사실상 전멸을 함... 근데 아이러니한 점은 정작 박정희는 말년에 미국하고 부딪혔고, 추진했던 정책은 진보적이라고 볼 수 있음ㅋㅋㅋ 본인도 그 풍토에서 벗어나지는 못 했던 셈이지

따라서 정리를 하자면, '1905년~1961년'이라는 시기에 TK에서 출생을 한 사람은 진보적인 사상을 갖고 있을 가능성이 높음 물론 무조건 그렇다는 건 아님 전라도에서도 국힘을 지지하는 사람이 있잖음 그런 느낌인 거지

그리고 추미애는 1958년에 TK에서 태어났음 그리고 박정희가 등장하기까지 3년 동안 대구경북의 그 진보적인 풍토를 받아들였다면, 추미애의 반미적인 기질도 설명이 됨

추미애 “미국의 이란 타격, 정당성 없어…국제법상 용납 안 돼” (2025년 기사)

https://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1204060.html


-박정희의 형 박상희(1905년 TK 출생) - 미군정에 저항을 한 10.1 대구 항쟁 때 사망

-김문수(1951년 TK 출생) - 오랫동안 반미-노동운동을 전개해 옴

-추미애(1958년 TK 출생) - 반미적인 단체인 촛불행동과 깊은 연관, 2025년에 벌어진 미국의 이란 타격을 규탄, 이재명의 이스라엘 비판 옹호


반면에 이재명, 박은정 같은 경우는 TK에서 출생을 하기는 했지만, 1961년 이후에 태어났기에 반미적인 성향이 강하지는 않은 듯하고... 대신에 박은정은 박정희하고의 관계를 봐야 됨 인혁당 사건을 추모하기는 했지만, 구미 출신이기도 해서 박정희에 대한 감정이 복잡미묘할 듯


https://www.mediawatch.kr/news/article.html?no=257490

아무튼, 그래서 추미애가 대통령이 되면 재밌을 거 같음 이재명 다음에 집권을 하면서 한국 - 러시아 상호방위조약을 체결해야 함 이게 체결이 되면 한반도에서의 전쟁은 벌어지기가 매우 힘듦 딱 추미애에게 어울리는 역할임



추미애가 대통령이 되는 것이 조봉암의 의지를 실현시키는 것... 반드시 성공하길

Lv74 셸링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댓글

새로고침
새로고침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모바일 게시판 리스트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글쓰기

모바일 게시판 페이징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