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이런 난리판인데도 축구판에 대안이 될 리더나 세력이 안보여서 그것도 문젭니다. 언뜻 미국정치와 닮았네요.트럼프가 생난리를 쳐도 미국내에서 마땅한 라이벌도 비전도 안보이니(해리스가 또 출마할거라는 말도 있고,뉴섬으로도 밴스 이기기는 쉽지않음) 썩은 고인물들이 계속 간다는것이죠.
차라리 축구 행정 더 잘하고 팬들 니즈 충족 잘하는 넥슨이 회장단을 맡는게 더 나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정도..
박지성같은 젊은 리더십의 축구인도 좋구요.
방송사들도 기업들도 월드컵 걱정에 마케팅이나 중계권이 잘 안되고 있는것 보면 감이 안오나?
월드컵 진출과 스폰서 비용만 챙기면 다인줄아는 고인물들. 이러다나 나이키 하나은행을 비롯 기존 스폰서들이 하나둘씩 탈출하면 어떻게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