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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북중미월드컵 앞둔 대표팀을 향한 선배들의 응원…“비판보단 격려 부탁드린다…그러면 중압감 딛고 결과 보여줄 수 있을 것”

아이콘 슬기로움
댓글: 9 개
조회: 933
추천: 2
2026-04-14 00:54:15










https://m.sports.naver.com/kfootball/article/468/0001233483
https://m.sports.naver.com/kfootball/article/382/0001267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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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인들 팔자 좋네..축협 회장님 주최로 열리는 골프대회에서 하하호호 하고 있고..월드컵과 한국 축구 미래가 걱정되지도 않나?
정몽규 홍명보만 생각하면 열불이 나는데..ㅡㅡ

다만 이런 난리판인데도 축구판에 대안이 될 리더나 세력이 안보여서 그것도 문젭니다.
언뜻 미국정치와 닮았네요.트럼프가 생난리를 쳐도 미국내에서 마땅한 라이벌도 비전도 안보이니(해리스가 또 출마할거라는 말도 있고,뉴섬으로도 밴스 이기기는 쉽지않음) 썩은 고인물들이 계속 간다는것이죠.

차라리 축구 행정 더 잘하고 팬들 니즈 충족 잘하는 넥슨이 회장단을 맡는게 더 나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정도..

박지성같은 젊은 리더십의 축구인도 좋구요.

방송사들도 기업들도 월드컵 걱정에 마케팅이나 중계권이 잘 안되고 있는것 보면 감이 안오나?

월드컵 진출과 스폰서 비용만 챙기면 다인줄아는 고인물들.
이러다나 나이키 하나은행을 비롯 기존 스폰서들이 하나둘씩 탈출하면 어떻게 될까?

슈퍼스타 박지성에 이어 손흥민까지 이어와서 기업들이 지원해온것도 큰데 말입니다.

국내 감독 성공시킬려고 애먼 돈 투자했다가 큰코 다치는겁니다 축구인분들아.

초 인벤인

Lv92 슬기로움

레드벨벳,브브걸,러블리즈,오마이걸,트와이스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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