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때는 배달오토바이에 네비가 없으니 지도 다 외우고 있어야해서
(실제로 우리동네에는 부동산에서나 볼법한 지도를 매장벽에 붙여놓은 곳도 있었음)
본인들만의 최단루트가 있음 이게 곧 실력이 되고 경쟁력이 됨
뿔기전에 반드시 도착해야한다는 마인드, 어디든 간다는 서비스정신(한그릇 배달도 가능했었음)
그시절에는 오토바이타고 다니면서 담배피는 일진들의 미래라며 폄하했지만
시간지나고 보니 다들 직업정신은 뚜렷했던거 같음
물론 지금시대 시각으로 보면 헬맷 안쓴거 진짜 위험해보임
그땐 저게 당연했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