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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이란 모델 호다 니쿠씨가 생각하는 인도적 지원금(feat.알파고)

아이콘 슬기로움
댓글: 20 개
조회: 1597
추천: 1
2026-04-16 22:51:46




https://youtu.be/TabXQHaCdD8?si=3KeZKBuqUQW9Nw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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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호다 니쿠씨는 한국에서 활동중인 모델이자 배우이시며
자국의 정치적 상황에 대해서도 목소리를 자주 내오셨습니다.

이번에 이란에게 인도적지원이 시작된다는것을 보고 이건 국민들이 아니라 이란 정부가 자기들이 차지하게 될것이다라고 주장하시더군요.이 발언 관련해서 뉴스헌터스 진행자들이 알파고에게도 질문 했었고 그에 따라 답이 이렇게 나왔습니다.


(뉴스헌터스 내용 요약)

이란의 신정 체제: 이란은 종교 중심의 국가 시스템을 가지고 있어 공식적인 '미인 대회' 자체가 존재하지 않으며, 따라서 '미스 이란'이라는 타이틀의 기원은 불분명하다고 언급했습니다.
(미스이란은 이란 국내가 아니라 외부 세계에서 이란인들 모아놓고 상을 주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비판에 대한 동의: 해당 인물이 '인도적 지원금이 국민들에게 돌아가지 않을 것'이라고 비판한 것에 대해, 알파고는 그 주장이 합리적이라고 평가했습니다. 국제 기구가 이란 내에서 인도적 활동을 투명하게 수행한 이력이 부족하여 실제 자금이 국민에게 도달할지 확인하기 어렵다는 점을 그 근거로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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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고는 이란의 정치체재의 폐쇄성을 근거로 들어서 인도적 지원금이 국민들에게 올바르게 쓰이지 않을것이라고 우려하는것에는 동의를 한다고 하네요.
물론 각국이 인도적지원을 하는것은 지금 기름이 급한것도 있고 전쟁이 빨리 끝나게 어르고 달래는 느낌도 강할겁니다.

다만 이런 지원 정책은 북한이나 기타 다른 약소국이면서 독재정권이 있는 국가들을 지원할때도 항상 나오는 말인데
해당나라가 폐쇄성이 짙을때는 진짜로 어려운 국민들에게 온전히 지원이 될까? 라는 우려섞인 반응들이 항상 존재해왔죠.

북한 지원해도 북한국민들은 도움이 안된다 정부가 다 가져간다 그런 반응들 숱하게 보긴 했습니다.

팔레스타인 시리아처럼 정부가 중심 못잡던 엥간히 혼란한 나라 아닌이상 국제 구호기구가 직접 시민들 만나서 주는 경우도 별로없고 현금으로 지원하게되면 제대로 그 정부가 써서 국민들에게 지원하는지 국제기구가 감시도 안되고 할수도 없으니까요.

항상 신뢰 라는 단어가 애매하다보니 믿고 지원하는것도 쉽진 않지만 표면적으로는 그나라 국민들을 돕는다는 목적아래 실질적으로는 그나라 정부와 의교를 잘해서 발등에 불 떨어진 내 문제를 해결하는게 급해지죠.

이란 정부가 이뻐서 돕는게 아닙니다.호다 니쿠님의 우려도 이해는 됩니다.하지만 국가간에는 크게 신경써야할 큰 목적이 있습니다.

지금 이스라엘 미국이 하는짓들때문에 정말 짜증나고 많은이들이 힘든데 이렇게라도 국제사회들이 노력해서 협상이 잘되고 일이 풀리길 바랄뿐이죠.

하지만 이렇게 국제구호기구 통해서 다른나라들이 돕겠다는 마음을 먹을때도 그나라가 독재정권이라 국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안되고 독재자들이 사익으로 챙겨갈것이다라는거 이런 부분의 우려에 대해 해소할 방법을 국제사회가 다같이 고민했으면 하네요.
진짜 돈받고 나면 어떻게 쓰는지 확인할 길이 없고 정확하게 감시도 불가능한것은 알파고도 인정하는 부분이니..

초 인벤인

Lv92 슬기로움

레드벨벳,브브걸,러블리즈,오마이걸,트와이스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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