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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 수원에서 반려견 SFTS 확진..수원시수의사회 “사람도 감염 가능” 주의 당부

츄하이하이볼
조회: 3439
2026-05-06 06:15:37



https://www.dailyvet.co.kr/news/association/282027



한편,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은 감염 동물의 혈액이나 체액과의 접촉을 통해 사람에게 전파될 수 있는 대표적인 인수공통감염병이다. 현재까지 예방 백신이나 치료제가 없으며, 사람에서 치사율도 약 20%에 달하는 것으로 보고된다. 단순 반려동물 질환이 아닌 공중보건 차원의 위협으로 인식해야 한다. 

수원시수의사회 송민형 회장은 “공원과 수풀, 산지가 많은 도시 특성상 진드기 활동이 급증하는 시기에는 단 한 번의 노출만으로도 감염이 발생할 수 있다”며 “야외활동 이후 반려동물에게 이상 증상이 나타난다면 접촉을 최소화하고 즉시 의료기관의 판단을 받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특히 혈액이나 침, 각종 분비물에 직접 노출되는 행동은 반드시 피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수원시수의사회는 시민들이 반드시 지켜야 할 행동 수칙도 함께 제시했다. 

▲야외활동 후 14일 이내 발열이나 무기력, 식욕 저하 등의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동물병원 방문 및 격리 ▲반려동물의 혈액과 체액 접촉 피하기 ▲보호장비 없이 진드기 제거하지 않기 ▲야외활동 후 코와 귀, 발가락 사이 등 진드기 부착 다발 부위 확인하기 ▲외부기생충 예방약을 통해 꾸준히 진드기 예방하기 등이다.



다시 살인진드기의 계절이군요. 

이번엔 캠핑장에서 반려견 감염 사례네요.


야외활동 및 개 산책 시 주의하시고

당연한 얘기지만 야생동물 접촉은 피해야 합니다. 

길고양이 만지고 감염되어 며칠만에 사망한 사례도 있죠.



Lv43 츄하이하이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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