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 6일, 수요일 ❒
💢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1. 5세대 실손, 도수치료·주사제 제외. 대신 보험료 최대 50% 인하
→ 6일 출시.
과잉의료 원인으로 지목됐던 비중증 비급여 의료비 보장을 축소하는 대신 보험료를 30% 이상 낮춰(▼).
실손 가입자의 10%가 전체 보험금의 약 74%를 가져가 형평성 논란.(중앙)
2. 공실 호텔을 청년 임대주택으로... “입주 경쟁률 100대 1 넘어”
→ 국토부, 호텔, 근린생활시설 등 비(非)주택을 오피스텔, 기숙사 등 준주택으로 리모델링해 2028년 말까지 공공임대주택 약 2000채를 공급할 계획.(동아)
3. 정크 푸드? 한끼 식사?
→ 외식업 불황 속 가성비 점심 메뉴로 햄버거 부상.
버거업계 ‘나홀로 성장’...
한국맥도날드는 지난해 매출 1조 4313억, 영업이익 732억.
전년 대비 각각 14.5%, 523% 증가.
롯데리아도 매출 1조1189억, 영업이익 511억으로 12.4%, 30.4% 증가.(동아)▼
4. 트럼프, 한국 콕 찍어 ‘프로젝트 프리덤 동참할 때 됐다’ 작전 동참 요구
→ 한국 선박 피격은 이란 소행 언급...
청와대, ‘신중 검토’ 입장.
지난 3월 한국을 비롯한 5개국에 호르무즈해협 군함 파견을 요청한 적이 있지만, 한국만 콕 집어 압박을 가한 건 개전 이후 처음.(중앙)
◇격랑의 호르무즈 해협 … 기로에 선 韓 외교 시험대
◇靑 "여러가지 가능성 열어둬"
◇폭발·화재 원인에 일단 신중
◇트럼프, 한국선박 피격 단정
◇이란 "韓 균형잡기 긍정평가"
◇美 외면땐 경제·안보에 부담
◇이란과도 공급망 유지 필수
5. ‘프로젝트 프리덤’ 첫날 美·이란 격돌, 휴전 깨지나
→ 미국 선박 2척 해협 통과. 이란 공격.
미 중부사령관, 이란이 발사한 순항 미사일과 드론, 고속정 6척 격침 발표.
이란 혁명수비대는 미국 상선의 해협 통과를 부정했지만 덴마크 해운사 머스크는 통과 사실 확인.(세계)
6. ‘시민 안전보험’, 몰라서 못받는다
→ 대부분의 광역, 기초 지자체들이 대중교통, 재해 등으로 다치거나 후유장해 등을 입으면 보상을 받을 수 있지만 대부분 몰라서 못 받아.
충남의 경우도 도민 10명 중 4명은 제도를 모르거나 신청 방법을 모르는 것으로 나타나.(경향 외)
7. '7천피' 근접하자 … 차익실현 나선 '개미'
→ 개인, 한달새 18조 순매도.
예탁금도 120조원대에서 증가세 멈춰.
거래 빈도 보여주는 회전율도 올초 44%에서 36%대 하락.
한편 돌아온 외국인은 5조 사들여.
그러나 '삼전닉스' 빼면 1조 순매도...(매경)
◇개인, 한달새 18조 순매도
◇예탁금 120조원대 머물고
◇회전율도 44%→36%대 '뚝'
◇돌아온 외국인, 5조 사들여
◇'삼전닉스' 빼면 1조 순매도
8. 부동산 전문가 72% “올해 수도권 집값 오를 것”
→ KB ‘2026 부동산 보고서’.
상승 예측은 1월의 93%와 비교해 21% 포인트나 하락한 것이지만 여전히 절대다수가 상승을 전망한 것.
상승 폭은 1~3%가 응답자의 32%로 가장 많아.(서울경제)
■ "집값 오른다" 전문가 전망 3개월 새 81% → 56% '뚝'
◇2026 KB 부동산 보고서
◇4월 조사서 상승 전망 급감
◇공인중개사 하락 예측 무게
◇"시장 분위기 변화 반영"
9. 상의도 없이 ‘삼성 공장을 우리 지역’에?
→ 선거철... 또 ‘아니면 말고' 공약 남발.
선거철마다 흔들리는 반도체…' 4년전 데자뷔'.
여야 후보들 설비 유치 공약 남발.
기업들 이전설 뜰 때마다 '난감'... ’공약의 질‘ 검증 시스템 필요.(한경)
10. ‘예부터’? ‘옛부터’ ?
→ 둘은 품사가 다르다.
‘예’는 과거를 뜻하는 명사이므로 조사나 접사와 결합할 수 있다.
‘옛’은 관형사로, 명사 앞에 쓰인다.
따라서 ‘예부터’가 맞고 ‘옛’은 ‘옛 추억’ ‘옛 친구’ 등과 같이 뒤에 명사 등이 올 때 쓸 수 있다.(중앙, 우리말 바루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