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이 저런 범죄 유형과 자주 싸우는데 도리마 범죄라고 길거리 악마라는 명칭을 씁니다.
우리는 경찰이 이상동기 범죄라 쓰고 언론과 국민들은 묻지마 범죄라고 쓰는 경우가 많습니다만 더 제대로된 단어들이 필요해보이네요.
다만 전문가들도 지적하듯이 이런 범죄 유형이 사라지려면 사회적 고립이 되는것을 방지해야하고 빈곤문제들도 해결해야한다고 합니다.
분노 증오 자포자기 이런 감정이 안생기게 하려면 사회가 다같이 노력해서 정상인들로 살아갈수있게 해야한다구요.
사회적으로 실패만 하면서 발돋움할 상황이 안만들어지니 자기인생 아예 포기한 인간들이나 또라이로 자라지 않게 대책이 필요하고교육과 복지의 확대도 당연히 필요하겠죠.
그러나 범죄자체에 대해서는 강력한 처벌만이 답입니다.
그게 피해자들의 한을 조금이라도 풀수있습니다.
피해자 학생의 모교 교지편집부에서도 성명문을 진솔하게 쓴것도 보면 가해자에 대한 엄벌과 피해자에 대한 관심을 동시에 이야기합니다.잊지말고 끝까지 이 가해자가 사회에 나오지 않았으면 합니다.
다른 길거리 살인자들과 연쇄살인범들처럼 최소한 무기징역까지는 가야합니다.사형이면 모범수석방 안되니 제일 낫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