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4일] 후보 등록 완료
↓
[5월 11~12일] 권리당원 온라인 투표 (비중 20%)
↓
[5월 13일] 민주당 의원 현장 투표 (비중 80%)
↓
재적 의원 과반 득표자 → 민주당 국회의장 후보 확정
(과반 없으면 1·2위 결선투표)
↓
[추후 본회의] 국회 전체 무기명 표결 → 국회의장 최종 선출
왜 당원 투표가 주목받나
권리당원 투표 비중은 20%뿐이지만, 박지원이 당원 여론조사에서 52% 이상을 기록하고 있어 당원 투표 결과가 압도적으로 나오면 의원들의 심리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즉 내일 투표는 숫자보다 상징적 신호탄 역할을 할 전망입니다.
여론조사 기준으로는 박지원이 압도적 1위입니다. 다만 경선 구조가 문제입니다.
박지원의 딜레마: 당심 vs 의원 표심
여론조사에서 박지원 의원은 정말 강합니다. 5번의 여론조사 모두 1위를 기록했고, 최근 민주당 지지층 조사에서는 **52.2%**로 2위 조정식(13.7%)을 크게 앞섰습니다. 일반 국민 조사에서도 25.6% vs 조정식 7.2%로 격차가 큰 편입니다.
누가 되려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