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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일본 고교야구에서 나온 스토리

아이콘 잘래
댓글: 5 개
조회: 1546
추천: 1
2026-05-10 21:53:09


투수가 던진 공이 스트라이크라고 확신하며 승리를 결정한줄 알았던 포수.  하지만 심판은 볼로 판정
이후 던진 공이 안타를 맞으며 동점 허용. 그 뒤 공격에 들어간 포수는 승리를 결정짓는 사요나라 홈런을 때려버림. 학교는 16년만에 고시엔에 나갈 수 있게 댐.
캬 청춘이다 청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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