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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5월 12일, 화요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아이콘 달섭지롱
댓글: 3 개
조회: 441
추천: 2
2026-05-12 10:43:51

❒ 5월 12일, 화요일 ❒
 
💢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1. 올들어 4개월 만에 250조 번 국민연금의 고민? 
→ 현재 국내 주식비중 25%로 규정 17.9%를 크게 초과. 
한시적으로 유예 받은 상태. 
과도하게 늘어난 국내 주식 비중을 낮추려면 수십조 매도 물량을 팔아야 하지만 정치권과 개인투자자들의 주가 하락을 우려한 반발 예상.(아시아경제)▼



◇고갈? 5년 만에 국민연금 규모가 2배로 늘었다.


 
2. 강남 44㎡에 6인 가족이 살겠다?... 청약 만점 통장 넣고 당첨 
→ 당첨자 전수조사 착수. 
최근 부양가족 수를 속여 부정 당첨되는 사례 등 이상한 정황의 당첨자가 잇따르자 지난해 하반기 이후 당첨된 2만 5000세대에 대한 전수조사 하기로.(문화) 



◇오티에르반포 최고가점 79점
◇6인가구 15년 무주택자 당첨
◇최대 수십억 시세차익 얻으려... 작은 평수에도 만점통장 쓴셈
◇가족수 작은 청년층 부글부글
◇세대별모집 등 제도개선 목소리
 


3. ‘인공지능(AI)이 여러분을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AI를 더 잘 활용하는 사람이 여러분을 대체 할 것입니다’ 
→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 미 카네기멜런대(CMU) 졸업식 연설에서. 
의료분야를 예로 들며 ‘AI가 더 많은 영상을 분석할수록 방사선 전문의에 대한 수요는 늘어날 것’이라고 강조(서울경제)



◇졸업생 연설 "경력 시작하기에 최고 시기…강력한 도구로 세상 첫발"
 


4.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 18일 시작 
→ 건강보험료 기준 소득 하위 70% 대상, 10~25만원. 
4인가구 기준 건강보험료(직장) 32만원(맞벌이는 39만원) 이하면 대상. 
건보 외 재산(과세표준 12억), 금융소득(2천만원) 등 별도 기준...
이를 초과해도 대상에서 제외. 
대상여부는 18일부터 확인 가능.(한국 외)▼






5. 나무호 타격 비행체 자폭드론? 순항미사일? 
→ 유지훈 한국국방연구원 연구위원 등 여러 전문가들 이란 자폭드론 견해. 
한편 다른 전문가들은 파공 흔적에 비춰 드론은 물론이고 '순항미사일' 가능성까지 제기.(문화, 아시아경제 외) 



공개된 HMM 나무호 선체 파공(서울=연합뉴스) 
지난 4일 호르무즈 해협에서 일어난 한국 선박 화재 사건은 미상 비행체의 타격에서 비롯됐다고 정부가 밝혔다.
외교부는 10일 이 같은 내용의 정부 합동 조사 결과를 발표하며 현장 조사단이 기록한 사진을 공개했다. 
선체 하단에서 확인된 폭 5m·깊이 7m 파공. 
2026.5.10[외교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6. 1분기 개인 투자자 10명 중 8명 수익 
→ 주식을 매도한 개인 투자자 가운데 80%가 수익을 기록. 
즉 주식 판 사람 10명 중에 8명은 자기가 매수한 가격 이상에 팔았다는 것. 
종목별로는 삼성전자가 가장 많은 수익과 손실을 동시에 안긴 종목, 연령별로는 70대 이상이 수익규모 커. 
보유 기간이 길었다는 추정 가능.(서울경제 외)

 

7. 올 수박 값이 왜? 40% 가까이 올라 
→ 수박(상등급) 1개의 소매가격이 3만 132원으로 평년 대비 39.4%, 전년 대비 33.1% 올라... 
4월 하순(2만7423원)과 비교해도 9.9% 상승. 
이른 더위에 여름 과일 수요가 앞당겨진 때문으로 분석.(문화)




8. ‘구더기 생길까 장독(체험학습)을 없애면 안 된다’, 대통령 
→ ‘왜 그렇게 멀리 가서 아이를 멀미하게 만드냐’, 
‘당일 사진을 200장을 찍어서 보내도, 우리 애 표정이 왜 그러냐, 왜 우리 애는 사진은 5장뿐이냐’ 
같은 항의들어 온다... 강석조 초등교사노조 위원장.(국민)

 

9. ’우린 자사주로 1인당 438억‘...
→ 7년 만에 주식 ‘100배’ 오픈AI 직원들. 
지난해 600명이 9조 6000억 현금화. 
오픈AI는 직원들에게 지급한 주식을 최소 2년 이상 보유해야 매각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또 개인당 매각 한도를 1000만달러(146억원) 수준으로 제한. 
그러나 이도 지난해 10월 3배로 올려.(매경)



◇“삼전닉스 우습지, 우린 인당 438억”…7년 만에 주식 ‘100배’ 오픈AI 직원들
◇직원 75명 3000만달러 매각
◇개인별 최대한도 늘려 현금화
 


10. ‘독자란’, ‘비고란’ vs ‘어린이난’, ‘칼럼난’, ‘빈 난’ 
→ 구분된 지면을 뜻하는 ‘난’(欄)은 한자말 다음엔 ‘란’, 고유어나 외래어 다음엔 ‘난’으로 쓴다. 
‘빈 난을 채우시오’처럼 따로 사용되는 경우엔 두음법칙에 따라 ‘난’으로 써야 한다.(중앙, 우리말 바루기)

초 인벤인

Lv94 달섭지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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