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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독립된 호텔 요청.. 내고향축구단의 비협조 분위기, '공개훈련·믹스트존 불응 여부 등' 관계자 촉각

아이콘 슬기로움
조회: 993
2026-05-13 18:38:34










https://m.sports.naver.com/kfootball/article/436/0000109707
https://m.sports.naver.com/kfootball/article/001/0016072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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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쉽지않은 북한..백만달러의 우승상금은 놓치고 싶지 않기에 정치적 거리감이 있어도 억지로 오는 느낌이긴 한데 호텔도 다른곳으로 옮겨달라하고 있고, 공개훈련과 공개 기자회견도 비공개라던지 불참할 가능성이 있다고 합니다.

공개 기자회견하면 내외신(지금 외신 기자들도 관심이 많다고 합니다.)스포츠 기자들이 와서 여러가지를 물어 볼테니 자기들에게 불쾌하다 싶은(?) 질문은 안듣고 싶어서 불참할 가능성이 있다하고 믹스트존도 경로 다르게 해서 기자들과 안마주치고 싶다 하는것 같아요.
북한 선수단은 어떤 대회를 나가든지 기자회견에서 다툼의 순간이 많았습니다.외신 어디와도 말이죠.

이외에도 다양한 일정도 싹다 비공개 요청했습니다.
다만 공개훈련.공개 기자회견등(경기 전날과 직후)은 하지 않을시에 AFC 규정에 의한 1만달러의 벌금등이 일정부분 있습니다.

북한팀은 체류하는 동안 엄격한 통제와 비협조적인 분위기로만 끌고 갈것 같네요.어제 베이징 도착해서 훈련중이라고 합니다.
17일 입국이구요.

또한 통일부 질의응답이 있었는데 통일부 산하 시민단체들에게 3억원의 남북협력기금(실비정산 형태)을 지급하는것도 말들이 많습니다만 남북간의 상호이해증진 차원이라고 합니다.
이렇게 응원단에게 주는것은 이번이 처음이라네요.

문체부나 통일부 장관이 경기장을 찾을 가능성도 있으나(당연히 축협 정몽규는 올것이고)오더라도 축협회장이 아닌이상 고위급 인사들과 가볍게라도 인사하는 모습을 보기는 쉽지않을수 있습니다.국가대표팀 경기가 아닌 클럽대항전이라는 특수성도 있어서요.


주로 이산가족단체와 협렵교류업체라는데 아마 이중에는 아리스포츠 협회도 있을것 같군요.응원단에게도 국호대신 클럽명을 써야된다고 가이드라인을 알렸고,AFC 규정상 한반도기 사용도 일체 불가입니다.

현재 수원 아챔경기는 매진 됐다는데 국내 여자 프로축구 역사에서 가장 많은 관중들 앞에서 경기하게 될것 같습니다.

수원 FC 위민이 새역사 써서 아챔 결승전까지 꼭 가기를 바랍니다! 경기 중계방송은 KBS1 에서 방송되며,결승전도 23일 수원에서 열립니다.

초 인벤인

Lv92 슬기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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