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다가 클럽 대항전인데 뭔 파도타기 응원까지 한다는건지..이거는 중간에 파도 타다가 끊길수도 있겠음.
수원 서포터즈까지 공동응원한다고 끌어들였다가 바로 반박하니 사과하고. 시민단체들은 클럽 축구에 문외한인게 사실 같습니다.응원단에 지원하는 금액이야 실제 집계로는 3억보다 적을거라고 통일부가 이야기는 했지만요.
금액 지원을 떠나 시민단체들이 AFC의 방침과 클럽 축구 문화를 좀 지켜주시고 배려하고 이 대회가 정말 중요하다는것을 알아주시면 좋겠습니다.
수원 FC 위민은 반드시 이겨야하는 경기며 우승 상금 백만달러가 있는 대회입니다.홈 그라운드인데 상대 클럽팀을 응원한다는 자국민이 있다는것은 냉정하게 말해서 선수단들이 이해 못할거에요. 선수단들도 굉장히 서운해하고 이런 홈경기가 있냐고 푸념합니다. 다시 말하지만 친선경기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