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 언제부터 반도체 공정이 공공성을 띄고 있는거임.
이해가 안되네.
노조랑 적대해서 전쟁을 치룬 이명박근혜도 이러지는 않았음.
노동자 생명 우습게 알고 노조 불허한 이건희 편든 김영삼이
현대차 노조 박살내서 쪼갤때 댄 핑계량 비슷함.
사람들이 잘 모르는게 있는데.
김영삼대통령 임기 내내 안전사고 인재가 반복된건
본인의 노동인권, 노동자, 안전관리에 대한 인식이 개 좆박았기 때문이기도 함.
이런 개 좆박은 인식의 결과가 96년 연말 휴일 노동법 날치기 사건임.
IMF의 정규직 규모 축소 계약직 전환 요구가 이때 개정된 노동법과 시너지를 일으켜
대한민국의 향후 30년을 개박살낸거.
이 노동법 날치기 거론하면 신한국당-한나라당 출신들이 존나게 싫어했음.
그래서 비정규직의 도입과 고용 불안정은 IMF요구를 들어준 김대중이라는 프로파간다를 한거.
실제로 이때 개정된 변형근로, 파견근로 동일사업장내 신규하도급 인원을 받을 수 있는 조항을 넣어서
아웃소싱이라는게 생김. 이게 심각한 문제를 일으킴.
...
민주당에서도 요새 자유민주주의를 찾더만